정성호 장관의 사퇴를 단순히 건강 문제로 돌리는 것은 본질을 흐리는 핑계에 불과합니다. 진짜 이유는 검찰개혁을 자신의 손으로는 더 이상 추진할 수 없다는 정치적 의지의 포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는 책임을 회피하는 선택이자, 개혁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한 결과로 읽혀야 합니다. 따라서 그의 사퇴는 개인적 사정이 아니라 정치적 한계와 의지 부족을 드러내는 상징적 사건입니다
국민은 개혁을 위해 권력을 맡겼는데, 정작 권력은 개헌을 모의하며 본래의 약속을 저버리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의 신뢰를 배반하는 행위이며, 시대적 요구인 개혁을 외면한 채 권력 구조만을 바꾸려는 자기 보존의 정치입니다
박범계를 이어 정성호라는 아픈 기억이 추가 되네요…
박범계는 윤석열을 못 다스렸죠. 그 수준에 해당하는 정성호 장관의 잘못은 뭡니까?
국회에서 결정한 개혁입법안을 못하게 할려고 끝까지 질질끌고 있다가 도망가는게 정말 최악의 장관인거죠.
이걸 임명한 대통령도 책임이 크고요.
박범계보다 비교가 안될정도록 아주 사악한 장관입니다.
그리고 개혁 완수는 여기서 더 뭘 더해야 하는 건지 이야기해봐주세요.
틀니 낀대요. 임플란트도 할 시간 없어서...
귝회에서 입법한 정보조직개편안을 최대한 신속하고 제대로 시행해야죠.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입법안이 현실에서 잘 수행될수 있게 해야할 책임이 법무부 장관에게 있급니다. 일뇬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이재명 정부의 검사는 다릅니다" 이러고 도망가요? 정말 미친거 어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