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는데 대출이 필요한가요. 집값 안오르면 대출금 갚을 능력은 되나요
육억 대출 받으면. 언제 갚을거죠. 최저임금은 갚을 방법이 없을거고. 월 오백벌어도 세후 입니다. 년봉 칠천되나요. 언제 갚을거죠
원금만 갚아도. 일년 육천 벌면 안쓰고 모아야. 십년입니다 이자없이요. 삼십에 년봉 칠천받는 사람얼마나되나요
사십에 집사면 오십까지. 안쓰고 갚을수 있어요.
집사는분들. 집값 올라서 돈벌고 싶은거잖아요 세금은 안내고. 육억짜리 십억되기 바라는거잖아요.
집을 못사게 한다고요 육억짜리. 집사려면. 도봉구나 노원구가 가능하나요. 의정부시 신축도 칠억입니다
평수가 작으면 가능하나요. 서울 평수넓은 빌라는 가능하나요
정부 정책이 문제라고요? 제가볼때 인간의 욕심이문제입니다. 집사면 돈번다. 이거 아니면 집살이유가 있나요. 집사면. 돈버니까 사는거죠. 그러니 세금내라 양도세내라 하니까 반발하는거죠. 이유는 집값이 안오르고. 대출금에 세금에 못살겠다는거죠
그런데 집값은 올라야되요. 왜 집값이 떨어지면 대출금 못갚으니까요. 주식으로 돈벌어서 갚을건가요. 돈버는 사람보다. 잃는 사람이더 많이 있지 않나요
욕심부리면서 정부 욕한다 비싼집 살면. 세금내세요. 많이 소유했다면. 그만큼 세금 내세요. 월세 받고 살면. 세금내세요. 집없는 사람이 세금을 낼수는 없잖아요
육억 대출받아. 집살 능력 있다면. 세금낼 능력이 있는겁니다. 그럼세금내고 사세요 정부 욕하지 말고. 집값 비싸게 팔면 양도세 많이 내세요. 집없는 사람걱정 하지말고 집있는 사람들이 세금많이 내면. 집없는 사람들도 살만한 세상이 되요
전세. 없어지면. 집사면 되요. 경기도 양주에 삼억짜리 새아파트 빈집이. 천지에 널렸어요.
나이 많이 드시고 강남에 사시는 분들집 팔아서 시골가면. 팔고 남은돈으로 이자받아가면서 평생 편하게 살수있어요 강남전세사는 분들도 출퇴근만 조금고생하면. 살만한 집들 싸고 좋은 아파트 진접 오산리. 구리 양주에 널려있어요 빈집도 천지에요 구리에 집값 안오른다고 불만이 구형 아파트 이억짜리가 널렸어요.
전부 강남에만 살려고하니 강남에 살고 싶은 이유가 집사면 돈버니까 십년살면 세금깍아주니까. 욕심이 너무 많아서. 집을 사는게 아니라. 돈벌고 싶어서 집으로 수억 수십억 벌고 싶어서. 십년살고 오억 세금 안내게되면. 매년 오천만원 버는 샘이니까 집만가지고있어도 부자가되니까
정말 인간들이 너무 싫습니다. 강남살며 아파트 살면서. 세금내기 싫어서 국힘당 찍어주는 인간들이 너무 구역질 납니다
Dsr로 상환능력을 보고 ltv로 담보가치를 보죠.
다들 그래서 삼십년 만기로 사고 하시죠
그렇게라도 사는사람도 있고
집 안사고 다 쓰는 사람도 있고
인생 원하는 데로 살면 됩니다
전월세폭등은 누구탓 하실건가요?
실제로 제 친구 10억 대출받고 담배도 끊고 열심히 운동합니다. 20억 받은 친구는 올개닉으로만 먹고요. 보통은 퇴직금이나 생명보험금으로 커버되게 세팅해두고요. 나이에 따라 20년 30년 40년 대출이고 능력에따라 금액도 차등입니다.
사실 그리 따짐 학자금 대출은? 할수도 있죠. 그나마 우리나라는 나은 경우고 외국은 사회진출하며 학자금 갚고 집 대출 론받아서 집 갚고가 일상이니까요.
내가 안된다고 남도 안된다 생각하지 마십시오. 요새 2030은 맞벌이도 많고 하니 생애 첫 주택이 힘쎄게 줘서 영끌로 사더군요.
그걸 못하게 막으려고 해서 반발이 있는것이고
집 안사고 임차로 살아도 됩니다.
다만 정책이 전월세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니 또 반발이 있는 것이구요
최저임금이니 오백소리하는거면 그만큼 못벌어봤던지 대출안받아봤단소리죠
이후론 이사 안합니다. 빚내는게 무서워서요.
본인의 감정만을 토해내는 글은
구역질이 납니다.
그냥 안줘요 돈
사실 투자란걸 돈으로만 생각하지 않아도 좀 더 넓게 생각해도 되는데...
그냥 사람 자체가 현명하지 못한거같습니다...
반대로 삶이 오히려 너무 돈돈 거리니까
이런 글을 쓰시는거 같아요
사람들은 더 나은 삶을 위해서 그러는거지,
무조건적으로 더 많은 돈을 위해서 사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은행의 가장큰 수입원은 주담대입니다.
은행이 없다면 님 지금 밖에 나가서 현물거래 하셔야되요.
2026년 현재 발전된 모든 인프라 님이 그냥 누리는거 아닙니다.
말만들으면 세금 하나도 안내고 탈세하는줄 알겠습니다 ㅋㅋ
30에 연봉 7천받는사람 많아요.. 중견중에서도 실적 좋은곳은 성과 포함 신입 영끌기준 7천주는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간과하신게 대출을 30년 정도 장기로 받잖아요. 그러면 30년 후에 6억이 지금의 6억이 아니에요. 화폐가치가 다르잖아요. 나도 빚을 갚지만 인플레이션도 같이 갚아 줍니다.
적당한 대출은 서민들이 의식주 중의 하나인 주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적정한 방법이에요. 투기꾼이라서 빚내서 집산다는 생각은 정치인들이 만든 프레임일 뿐입니다. 그거 믿고 월세를 수십년 살면 어떻게 될까요?
여기서 비아냥 대면서 글쓰는 분들 어떤 포지션인지 잘 아실겁니다. 그런 입장이겠지요.
생각도 많이하시고 망설이다 글 한번 올리신거 잘 압니다.
비아냥 댓글에 신경 쓰지 마시고 의견 올리신 것에 응원 드립니다.
"등기는 쳐보셨어요?"
누군가는 지하 단칸방 월세에 살면서도 허덕이고,
누군가는 오피스텔 월세에 살면서도 허덕이고,
누군가는 빌라 전월세에 살면서도 허덕이고,
누군가는 아파트 전월세에 살면서도 허덕이고,
누군가는 100억짜리 집 살면서도 돈이 넘쳐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능력이 되는지 안되는지 그걸 누가 판단 해주냐? 은행이 해줍니다.
국가에서 전세계 최고 수준으로 대출규제를 걸어 놓아서 부실 채권이 생길래야 생길 수가 없는게 요즘 시대의 대출입니다.
신용사회에서 거꾸로 가고 있는 중이죠.
부실한 담보물과 부실한 차주에게 돈을 더 많이 빌려주는건 신용사회에 반하는 결과물이죠.
사람들이 대출 안나온다고 불만을 표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는겁니다.
선생님도 화이팅 하이소~
대부분 집값 올려서 팔 생각으로 사더군요...
그러다 보니 부동산 투기공화국이 되어버렸죠....
정권 무관하게 잘못하는 일이 있거나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입장이면 욕할 수 있지않나요?
어차피 커뮤에서 욕먹믄다고 현실이 바뀌는것도 아니니 그냥 욕좀 먹으면 됩니다~
5%기준 322만인데 보통 실제론 6억대출기준 300이야기합니다.4.xx니까요. 1.3억버는사람이 어짜피 월세살아도 150-200은 최소 깨질텐데 300주고 집사면 다음해부터는 물가헷지되는데 이걸 왜 안해요? 물가만 헷지되도 땡큐인데 심지어 집값이 오른다? 그냥 빚을 알아서 삭제해주는건데요
원래 모기지론이라는 말 자체가 mortgage loan, 살아 있는 동안 계속해서 갚아나가는 돈이라는 의미입니다.
무지가 죄는 아니라지만, 금융을 악마화하고 죄악시하는 한 한국은 금융문맹국을 절대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게 소득이든 기존 주택 매도금액이든 상속증여든 로또든요
1. 맞벌이가 얼마나 많고, 대기업 근로자가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오죠.
대기업 40대면 세전 8천넘게 받습니다. (인센포함) 세후도 6천이 넘죠. 좀 좋은직장이면 세전 1억이 넘어갑니다.
한국이 월급이 꽤 높습니다.
2. 그리고 빚을 10년안에 아껴서 갚는다? 그럴 필요 없습니다. 4% 이자는 "무조건" 30년 풀로 채워 상환하는게 맞습니다.
현재같은 경제상황에서 안전한 곳에 투자만해도 3%가 나오기 때문에, 자금유동성측면에서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으로 둬야지, 그돈으로 다 빨리빨리 빚을 갚아버리면 피곤할 일이 생기기 때문이죠.
돈을 모아둘 필요가 없다고 느끼면? 그때 슥슥 넣어서 원금 갚으면 됩니다.
이자가 낮아지면? 한국은 갈아타기가 쉽기때문에 새 모기지로 갈아타면 그만입니다.
이자가 높아지면? 당연히 낮은금리 고정금리 했을테니 이득이고요.
즉 집을 산다는건 이후 매우 다양한 선택지가 가능해지는 - 꽤 자유로운 포지션이 됩니다.
심지어 집값이 떨어져도 실물이 있기때문에 (...)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살면 버틸 수 있죠.
3. 욕심많은 인간이 나쁘다.
아쉽게도 인간은 원래 욕심이 많습니다. 글쓴분은 왜 "힘든 서민을 더 도와주지 않느냐" 라고 하시는데요,
넓게 보면 힘든 서민이 더 나은 삶을 누리고 싶은것 또한 소극적인 욕심입니다.
인간은 욕망으로 돌아가는 엔진이고, 인간에게서 욕망을 뺀다는건 무리입니다.
물론 그걸 얼마나 "적절히" 제한하느냐가 중요한 건 맞습니다.
허나, 단순하게 "인간의 욕심이 나쁘다" - 는 건 지나치게 단순하게만 생각하고 싶으신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빌런으로 지정하고 이지메하는건 -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1930~40년즈음에 독일에서 그런 현명한 선택지가 유행했고, 대대적인 국민통합(...)이 이루어졌었죠.
4. 그렇다면 세금으로 집값을 폭락하게 만들면 어떨까?
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20년정도 사회혼란이 있겠지만 영도자의 강력한 통치로 무마하면 됩니다.
그 와중에 전쟁에 필적하는 사회변동, 계급변동이 있고 눈치가 빠르면 굉장히 부자가 될 수 있는 시기가 되겠죠.
애매한 기득권들을 조져버리고 사회혁명(...) 이 일어날 수 있을만큼 큰 변혁이 될 겁니다.
독재거나, 왕정이거나, 이게 문명 게임이라면 선택할 수 있을만한 선택지죠.
근데 우린 매번 선거하는 민주주의거든요. 그게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는 애당초 최선만을 선택하기 어려운 제도니까요.
5.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 혁명을 원한다면...... 사실 답이 없죠,
사회운동에 투신해서 정치권으로 들어가는것밖에 답이 없습니다. 변혁을 직접 만들어내야하는거죠.
제가 있는 독일은 심지어 마르크스주의 공산당까지 있습니다. (...)
직접 투신하기 어렵다면 그런 사람을 찾아내어 지지하고 운동하고 사회운동가로써 살아가는것도 방법입니다.
어려운 일이라는건 압니다만, 원하시는 바는 꽤 "혁명적" 사회 변화입니다. 큰 변화에는 큰 노력이 따라야 하는 법이죠.
6. 빚을 죄악시하는 것도 이해하고, 빚은 무서운 거라는 의견도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좀더 산술적으로 보는게 현명하다 봅니다.
감정에 휘말릴 수 있어요. 근데 거기에 매몰되면 안됩니다.
본문은 지나치게 감정에 휘둘리신 것 아닌가 싶네요.
6억 빚 내고, 한달에 200만원씩 30년 갚기.
쫓겨날 걱정, 나가라고 할 걱정 없음.
물가가 오르고 연봉이 올라도 한달에 갚는 돈은 그대로임. 점점 부담이 없어짐.
30년 지나면 내 집. 더이상 추가비용도 안 나감.
2.
빚 안내고, 한달에 100만원씩 월세 내기.
단, 시간이 가면서 물가가 오르니까 월세는 점점 120만원, 130만원... 200만원 될 수 있음.
집주인이 나가달라 할 수 있고, 2년 또는 4년마다 어디로 이사갈지 알아봐야 할 수 있음.
30년 지나면 내 수중에 남는건 없음. 31년째, 32년째에도 계속 월세는 나감.
1번이 훨씬낫지 않나요?
뭐 DSR이 뭔지도 모르는것같은 분께 너무 구구절절 설명한 것 같지만요.
+
서울연구원의 ‘서울복지실태조사’에 따르면, 서울 전체 가구의 평균 총소득은 6,423만 원(중위소득 5,800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소득 상위 20% 가구는 평균 1억 2,481만 원, 하위 20% 가구는 평균 2,704만 원으로 약 4.6배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이거 갚을 여력 되는 사람 많습니다.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힘내세요...
불과 몇 년전만 해도 영끌, 갭투 들 많았습니다.
지금이야 집 값 이렇게 올라서 문제가 눈에 안보이지만 집 값 좀 떨어지면 큰 사회문제 될 거에요
저희 부부가 월 500정도 저축합니다.
상위권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대기업+공무원 맞벌이에요. 애는 셋이고 학원비로만 월에 350 씁니다.
저는 서울에 대출 없는 집이 있고, 더 위 급지로 이사가고 싶은데 대출이 안나와서 못가고 있습니다.
딱 6~7억 대출 나오면 될것 같은데.... 10년이면 다 갚을 수 있거든요.
저보다 훨씬 잘벌고 돈 많은 사람 많습니다. 이런분들이 집을 사고싶어도 대출이 안나와서 못사는 현실이 정상은 아닌것 같아요.
99프로가 문제가 없어도 1프로의 약한 고리가 끊어지는게 문제인거죠.
특히 부동산은 천세대 아파트에 신고가 하나가 나오면 모든 아파트 시세가 오르듯 신저가 하나가 나오면 그게 그 부동산의 가격이 되는거죠.
그게 퍼지면 일본 보다 더 큰 사회 문제가 되는거고 온 국민들(유주택자)이 반대를 해도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서 막으려고 하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