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당협위원장 물갈이 검토에… 정점식 “나는 해석이 다르다”
14분 전
국민의힘 장동혁(가운데) 대표와
정점식(왼쪽) 원내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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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도부가 검토 중인
‘당협위원장 전원 재선출’
’ 방침에 대해 “나는 해석이 다르다”는
의견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당헌·당규에 따라
8월 말 전국 당협위원장 전원을
임기 종료 처리하고 당원 투표로
재선출하는 지도부 검토안에 대해 이견을 드러낸 것이다.
18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정 원내대표는
전날 3선 중진의원 만찬에서
“당헌·당규에 대해 장동혁 대표 측과
나는 다르게 해석한다”며
“(전체 당협위원장이)
8월 말로 다 없어지는 게 아니라고 본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모처에서
3시간 넘게 진행된 만찬에는
정 원내대표를 포함해
당내 3선 의원 14명 중 13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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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원내대표.....
정면...충돌...
당이...
반쪽으로...
쪼개지고...
서로...싸운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