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생중계 하죠?
거기서특유의 스타일대로
요즘 연임이니.. 헌법 관련해 시끄럽던데
이거 생중계 되니깐 구태여 기자님들 앞에서 또 밝힐필요 없이 저가 입장 정리할게요.
연임 못합니다.
안하는게 아니라 헌법상 못합니다.
저를 지지해주시고 연임하면 좋겠다.. 이런 말씀까지 해주시는 국민여러분껜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만 받으며 마지막 임기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말 하는데 1분도 안걸릴듯요.
사회 이슈에 관여많이하시는 분인데
왜 말 못해요?
대통령이면 국민의 의구심이나, 사회적 논란 관련 입장도 밝혀야될 필요도 있고 윤석열이가 그런게 없어서 불통 그자체였던겁니다.
조정식이라는 국회의장이라는 자가 초유의 연임 논란까지 일으킨 논란 여진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지금도 클리앙이나 여러 커뮤에서
연임 하면 왜 안되죠?
국민에게 물어보면 왜 안되죠?
연임하면 좋겠네요 이런 인간들 있으니
직접 밝혀서 논란 정리하라는거죠
아 근데 저는 그래도 개헌 반대해요.
부동산,검찰개혁,수사권보완뿐 아니라
디테일부분까지 직접챙기는 부분(각분야 전문가가있는데..)
당을 직접조정하나? 싶은부분등등
하지만 평가와 선택은 국민이 합니다.
헌법이 바뀌어 연임가능성이 있다면 그또한 국민의 몫이죠
왜? 국민의 선택원을 몇몇정치인들이 결정하고 연임을 하라마라 하는지요?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요?
현행헌법이 단임제이고 이대통령 임기내에 헌법이 바뀌면 새로운헌법의 적용받는거 아닌가요?
히틀러의 첫 임기는 정당하게 뽑혔고 이후독재했죠 박정희는 처음부터 독재였고
이런것과 지금의 국민투표제와 비교가 가능한가요?
그 정도로 위법한것이면 그냥 하라마라 할게 아니고 놔둬도 불법이 되니 정치이슈화 할필요 없자나요
헌법 개정시 현행태통령도 새로운 헌법의적용받아 재임도전 가능하다는 부칙을 넣는것만 막으면 되죠
지금 국힘의 주장을 그대로쓰며 정치이슈화하는게 맘편치 않아요
국민의 선택이 헌법재정시 부칙을 넣는지 막는지 그때가서 이슈화했음 합니다.
이런 잘못된 선택을 반성하고 극복하고자 독일이 조기교육 타파하하고 주입식교육 거부하고 인문교육 늘였고 입시정책 모두바꾼건데
한국은 아직도 조기교육 그당시 독일식 입시교육 유지하고있죠(딴소리지만..ㅠㅠ)
왜 그짝하고 똑같이 안한다고 말하라고 종용하나요..
글만 읽어도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