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에 나온 박지원 의원.
대통령이 하지도 않은 말을 가지고 논란을 일으키는 문제에 대해 짚고,
또한 연임-중임 관련 언급에 대해선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이것을 이용하려는 자들에게 일침을 놓았습니다.
사실, 요즘은 약간 서글픈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는데요.
그저...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에서...
지나가는 이슈 정도이지, 이것을 가지고 이것을 근거로,
이러쿵저러쿵 하는 모습을 보면....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모두가 아는...
그래서 실질적으로 내각제 추진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다 알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는 밑 작업이다...어쩐다...
음로론을 꾸미는 사람들...
참 안타깝습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음모론에 빠져들어 여론을 흔들고 싶은 것인지...
이런 것은 말이죠.
나와 생각이 다른 지향점에 실망하여 왈가왈부는 가능해도,
애초에 대통령을 되지 않을 일도 추진할 정도로 낮춰 보지 않으면 나오지 않을 반응이라,
이게 좀 서글프다는 것입니다.
특히 가장 안타까운 점은...
언론 개혁을 외칠 정도로 분개하던 일을 많이 목격했던 사람들이
어째 이런 일에선 보수 언론의 말을 그대로 믿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인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연임 안한다고 하면 끝나지는 않죠. 그 말은 어떻게 믿습니까?
대부분 대통령 연임, 내각제가 불가능 하다는것을 알고 있어요 국민투표로 해야하는데
애초에 불가능한것을 대통령 공격 구실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죠
그리고 공소취소는 왜 하면 안되는데요?
정치 검찰이 증오스러워 보완수사권 폐지 주구장창 외치면서 정치 검찰의 조작 기소로 이루어진 사건은 왜 취소하면 안된다고 하는지 대체 그 심보들을 알수가 없네요
오만 가정의 가정을 하며 흐린눈 타령하며
국짐과 동일한 시선으로 보고 있는 분들도
여기 한무더기죠
청와대 대변인이 대통령이 말해도 골대 바꾸면서
마치 타진요 같죠.
오로지 알 수 있는것은 지금 하고있는 일이에요.
그에 따라서 나는 이재명 대통령을 의심할수 밖에 없어요.
법이 아닐까요
군의회와 시의회 정도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하는것이 국가적으로 재정적으로 좋을듯 하네요...
하등 쓰잘데기 없는 친목이권단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지방은 꼭 필요합니다.
민주나 국힘이나 차이가 없고 너무 이합집산 성격이 강해서
그저 지역 노인회 체육회 등등 민원창구 역할밖에 못해요.
어리석은 사람들은 또 거기에 부화뇌동하구요. 한숨...
석년의 이재명 대통령께서 이렇게 말씀하셔서요.
"보수야당은 말장난으로 국민 속이는 못된 버릇 버려야..국회가 총리를 추천하면 그게 무슨 대통령제겠습니까.
사실상 내각제 또는 변형된 이원집정부제를 대통령제인 것처럼 국민기망 하지마십시오"
이게이재명 대통령 괜찮겠다고 생각한 계기 중에 하나였는데
지금 너무 적응이 안됩니다..
흐린눈을 하며 음모론을 믿을 필요도 없죠
2. 법제청장도 2025년 국회에서 현직 대통령에게 연임 개헌을 적용할 수 있는지를 질문받고 “결국 국민들이 결단해야 할 문제”
이게 사람들 문제입니까? 아니면 이재명대통령에게 단도리 해달라는게 당연한건가요?
왜 당이 깨질 정도로 명픽을 꼽을려고 할까요?
국회의장 당대표 실패했지만 서울시장
국회의장은 왜 연임을 언급하고
조정식 국회의장이 저렇게 실언할 사람이 아닌데
.
의심갈만한 여러가지 일들이 터졌으면 박지원이 나서서 여권 내부만 단속해서 될일이 아니잖아요.
최근 두달간 참 읽기 힘든 글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힘이 나네요.
대통령과 주변이 의심스러운 언동을 하니,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의심을 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고, 이게 잘못 짚은 거라면 다행이고 계속 지지하는 거고, 사실인게 확인되면 싸우는 거죠. 간단합니다.
4년 연임이나 중임제로 가는 것 자체는 찬성이지만, 국회의 총리추천제는 반대하고,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는 당연히 반대, 이재명 대통령 본인의 연임도 당연히 반대합니다.
아무리 숨기려고 해봐야 정치 일정 상 내년 상반기면 답 나올 테고
성격 급한 김민새는 올해 안에 저의를 드러낼 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