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CXMT 설립때 삼성 기술탈취 지시”…삼전직원 자백했다 | 매일경제
‘D램기술 유출’ 혐의재판서
기소된 前 삼성 직원 자백
[中 반도체 공세] D램 부족 틈탄 CXMT…생산능력으로 韓 추격 - 딜사이트
선단 기술 한계에도 증설 속도…저가 공세 없이도 韓 D램 물량 위협
"삼전닉스 턱밑까지 왔다"…中 CXMT '쓸 만한 D램' 벽 넘었다 - 이비엔(EBN)
특수 환경서 DDR5 9000MT/s 구현…성능 개선 속도 주목
최고 속도보다 양산성·호환성 향상이 국내 업체에 위협
HBM, 한국 우위지만…범용 D램 시장서 가격 경쟁 격화
중국이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기술로 뭔가를 한다는것은 애초에 불가능한일이었고...
누군가로 부터 배우고 또 훔치고 해서 기술을 습득해 가는거죠.
이제는 어느정도 레벨에 올라선듯 한데...그래도 중국의 저런 기술도둑질 또는 인력빼가기는 지속될테니
국가적으로 전방위적으로 저런 기술유출전략에 대응을 잘해야 할겁니다.
중국이 기술 도둑질 하는건 어제오늘일이 아니니....새삼 놀랄것도 없습니다.
뭐 기술 레벨이 문제가 아니라 전직 삼전 직원들이 대놓고 개발중입니다.
날이 갈 수록 기술이 중요해지는데.. ㅜ
7년이 아니라, 35년쯤 받아야 할 것 같은데요. 국가의 미래를 팔아 자기 호주머니에 챙겨 넣는 놈은 매국노죠.
잘 걸면...
CXMT 제품이 미국 가거나 미국 업체에 활용될 일은 좀 막히겠네요.
최근 HP등 업체도 미국외 판매제품에는 좀 채용하는것 같던데 그것도 막을수 있을까요...
저렇게 대놓고 허진 않았죠
일본은 반도체 기술 아닙니다. 가전쪽이죠.
반도체는 마이크론에게 배운거에요.
OLED분야도 2010년이전에 양산 도전할때 소니 엔지니어 억대 연봉주고 공정 노하우도 가져오고 했던 시절이 있죠.
인력 채용을 통한 기술취득은 전세계 어디서나 일어납니다. 이걸 방어하기 위한 시스템과 충분한 인력대우가 필요합니다만 중국은 보조금빨로 말도안되는 연봉을 부르는데다 꽌시 문화가 만연해서 이직 후 국내업체랑 짜고 페이백 조건으로 작업하면 연봉따위가 되는 동네입니다. 일반적인 이직 시장이 아니라서 더 방어가 어렵죠.
우리나라에서 법은 귀걸이 코걸이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