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가 뭔 손목시계를 샀길래.. 애플와치 놔두고 왜 샀냐고 물어보니
예고 실기 시험 볼 때 아날로그 시계만 쓸 수 있기 때문에 미술학원에서 하나 사라고 이야기 해서 **문구에서 1만원 주고 샀다네요.
그런데 일주일도 안 돼서 고장났다고 새로 산다고 하길래..
일단 기다리라고 하고 알리에서 검색해 봤습니다.
완전 똑같은 시계가 1,756원 이네요.
바로 주문하고 받아서 한달 정도 되었는데 아직 잘 작동 중 입니다..
혹시 모르니 여분으로 몇개 더 사 놔야겠네요;;
10000~20000원 사이에
2년지나도 몇분차이 안나고 싸구려시계보다 훨씬 조용하고 마감좋고 배터리갈면 그대로 2~3년 더 잘작동하고
시험용시계면 공부할때도 쓰면서 익숙해져야되고 수능일에도 문제있으면 안되는데 신뢰성 중요하죠
아무도 안보는 시계가 긴시간 동안 혼자 열심히 똑딱이고있었네요
시험용 시계는 카시오 MQ-24 추천합니다.
쿼츠 무브먼트의 신뢰도나 내구도는 확실히 다릅니다.
요즘은 배송도 어지간히 빨리오는것 같습니다.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고객 참여형 제품이 좀 있어요 ㅎㅎㅎ
잘 찾아보면 백개씩 파는건 더 쌀거에요 ㅎㅎ
태양광 충전식인데 실내에서도 풀충전 되어서 배터리 관리할 필요 없고 오차도 거의 없고 방수도 잘 되고 야광도 되고 오토 릴레이도 되고(서랍 안에 넣어 두면 절전모드로 들어갔다가 꺼내면 빛을 자동으로 인식해 원래 시간으로 시계바늘을 되돌리는 기능) 저녁에 불도 들어오는데 문제는 고장이 안 난다는 겁니다. 지금은 이상한 색 재고만 남았네요. 그냥 AI에게 터프솔라 지원되는 시계 추천해달라고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