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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초에 개최되는데 일단 가장 문제였던 쓰레기들은 걷어낸것 같아 그건 다행같네요.
다만 편의 시설들은 잘 완비되있고 길 정비나 교통들은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시의회나 시에서도 여러 이벤트도 기획하고 순천시등 일부 지자체들이 입장권 단체구매도 하고 있습니다.
저번에는 리센느가 왔었던 행사 공연도 있었죠.
FT 아일랜드가 공식 음원을 불렀으니 개막식에도 FT 아일랜드는 무조건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그 메인 행사장에는 루브르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처럼 비슷한게 만들어졌네요.
민형배 시장은 대통령의 개막식 참석도 요청했었습니다.
그 말 많고 탈 많던 여수 섬박람회...딱히 국제적인 기구에서 만들어서 개최권을 따낸 행사도 아니고 여수가 자체적으로 만든 행사입니다.
여수 엑스포의 반의 반만큼이라도 잘됐으면 하지만 혈세 낭비되는 행사들은 이제 우후죽순 만드는거 그만했으면 합니다.
전북은 도지사 바뀌었는데도 올림픽 개최 욕심은 안 멈춘것 같더군요.이미 준비 되있는 계획들 철회하기에는 늦었다는 판단인지 뭔지.
혹시나 전남의 섬 지역들 여행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가셔야할듯 반값 여행 이벤트 중이라네요.물론 지역 내 바가지 상인들은 없어야겠지만요.
국비 321억원, 도비 519억원, 시비 868억원, 기타 131억원
국제행사 승인 당시 기본사업비 248억
확대사업 더해 직접 사업비 703억원
연계사업 77종 1136억원까지 포함
개막 앞두고 추가 예산 지원도 건의
진짜.. 섬이라서 돌산으로 한건지.. 왜 여수엑스포 부지를 활용안한건지.. 참 아쉽습니다.
여수역도 근처고... 오동도에 아쿠아리움에.... 어짜피 교통은 답이 없긴한데...
돌산대교 넘어가야하는 곳보다는 훨씬 나을텐데 말이죠.
행사장으로 가는 교통난 해결이 관건일 것 같습니다...
예산은 다 어디에 썼는지 잼버리처럼 안되면 다행 일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