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배경이 다르죠. 저 당시는 3개월 남은시점에 수동적 인거고 지금은 막바지 마무리에 수동적인거니까요. 검찰개혁완성을 위한 김용민의원의 주장은 일관성있습니다.
Aeroplane
IP 183.♡.19.208
15:34
2026-08-18 15: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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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T1ALS
IP 106.♡.213.142
15:35
2026-08-18 15: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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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95
IP 118.♡.27.248
15:36
2026-08-18 15: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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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실패!!!!!요ㅋㅋ
Sweet_as
IP 203.♡.74.47
15:37
2026-08-18 15: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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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에는 수사기소 분리를 위해 미적대는 법무장관을 압박하기 위해 사퇴 요구를 얘기한거고 지금은 수사기소분리 법이 통과된 이후 공소청과 중수청의 안정적인 출발을 위해 장관이 책임지고 일을 마무리 지으라는 건데 당연한 요구 아닙니까? 법 통과 이전과 이후 상황이 같지 않으니 요구도 달라지는 거죠.
@님 이재명을 트럼프에 비유하시는분이 팩트체크요? 그리고 무슨 팩트체크요? 뭐가 넘어가고요?
나의X에게
IP 118.♡.25.201
15:40
2026-08-18 15: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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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장관은 부분보완수사관 존치를 주장하고 여전히 그 부작용을 걱정하는 인물인데 김용민 의원 입맛 맞는 법무부장관을 찾는 것이 일효율성면에서 더 낫다고 봅니다. 지금 보완수사권폐지로 인한 혼란과 부작용을 얼마나 적게 나오겠하느냐 향후 국민여론에 큰 영향을 줄텐데 누가와도 쉅지 않는 자리입니다.일선경찰서 수사부서 기피현상이 더 심해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참 골때리는 사람이에요. 정부로선 보완수사권 없이 안정적인 검찰개혁을 하기 어렵다는 입장이었던 터라 보완수사권 만큼은 유지하기를 바랐는데 온갖 언론플레이로 자신이 미완성 같은 허접한 법안을 밀어붙여놓곤 이제와서 정부의 시간이니 아프고 힘들어서 못하겠다는 사람더러 뭐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겁니까? 게다가 본인이 방송 나와서 "이재명법"이라고 조롱하다가 국회가 다 책임지겠다고 해놓곤 이제와선 정부의 시간이라구요? 김용민 본인이 무리해서 추진했던 대표적인 것들이 죄다 누더기인데 사람이 뻔뻔해도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 싶군요.
게다가 "검찰개혁 뭉개니까 사퇴하라고 했고, 법안 통과되었으니 일 하라는게" 무슨 일관성이 있나요? 정성호는 마인드 자체가 김용민이 만든 법안으로는 법무부를 이끌어갈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만두는게, 그리고 그만두고 싶은게 당연하지 않겠어요? 자신의 소신과 신념상 배치되는 일을 어떻게 하라는 건가요? 신념은 김용민 본인만 갖고 있는게 아니고, 김용민 본인의 신념만 선의를 품고 있는게 아니에요. 심지어 검찰개혁에 걸림돌이었다면, 적용단계에서도 걸림돌이 되지 않으리란 법이 없겠습니까? 김용민 입장에서도 검찰개혁이 좀 더 잘되려면 자신의 법안에 더 적극적이고 호의적인 사람이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되도 안되는 관종짓 좀 그만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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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통과되었으니 일 하라는데 사퇴하면
자아가 1개인데 상대방이 도망다니는게 아닐까요?
2026. 7. 16. 사퇴요구
2026. 7. 31. 국회통과
2026. 8. 4. 정부 공포
이후 실무하라는거죠. 타임라인 보면 나옵니다.
법 통과를 안시키려고 하니 물러나라,
법 통과시켰으니 끝까지 해라.
전혀 안 이상한대요.
이런거 까지 하나하나 지적해줘야하는 현실이 슬프네여
미적대는 법무장관을 압박하기 위해 사퇴 요구를 얘기한거고
지금은 수사기소분리 법이 통과된 이후 공소청과 중수청의 안정적인 출발을 위해 장관이 책임지고 일을 마무리 지으라는 건데 당연한 요구 아닙니까?
법 통과 이전과 이후 상황이 같지 않으니 요구도 달라지는 거죠.
다 팩트 체크 합니다
장관 없으면 공수청,중수청 만드는게 또 삐걱 될거니
더 경찰서가 힘든거죠...
거기다 경찰청장은 1년이나 공석 이니.
좋은 소리가 안나오죠...
정부로선 보완수사권 없이 안정적인 검찰개혁을 하기 어렵다는 입장이었던 터라
보완수사권 만큼은 유지하기를 바랐는데
온갖 언론플레이로 자신이 미완성 같은 허접한 법안을 밀어붙여놓곤
이제와서 정부의 시간이니 아프고 힘들어서 못하겠다는 사람더러 뭐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겁니까?
게다가 본인이 방송 나와서 "이재명법"이라고 조롱하다가 국회가 다 책임지겠다고 해놓곤
이제와선 정부의 시간이라구요?
김용민 본인이 무리해서 추진했던 대표적인 것들이 죄다 누더기인데 사람이 뻔뻔해도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 싶군요.
게다가 "검찰개혁 뭉개니까 사퇴하라고 했고, 법안 통과되었으니 일 하라는게" 무슨 일관성이 있나요?
정성호는 마인드 자체가 김용민이 만든 법안으로는 법무부를 이끌어갈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만두는게, 그리고 그만두고 싶은게 당연하지 않겠어요?
자신의 소신과 신념상 배치되는 일을 어떻게 하라는 건가요?
신념은 김용민 본인만 갖고 있는게 아니고, 김용민 본인의 신념만 선의를 품고 있는게 아니에요.
심지어 검찰개혁에 걸림돌이었다면, 적용단계에서도 걸림돌이 되지 않으리란 법이 없겠습니까?
김용민 입장에서도 검찰개혁이 좀 더 잘되려면 자신의 법안에 더 적극적이고 호의적인 사람이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되도 안되는 관종짓 좀 그만했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