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죠, 김민석 바람이 정청래 조직을 이긴거죠.
정청래는 왜 자꾸 피해자 코스프레인가요?
이전 당대표가 본인 아니었나요?
본인이 지난 1년간 뿌려놓은 조직이 더 많지 않았나요?
팀김어준이 조직을 내세운거 아닌가요?
화합을 위해서면 본인이 이번에 나오면 안됐죠.
뻔히 보이는 갈등을 본인이 일으킨거 아닌가요?
그리고 패배를 인정하고 화합을 할거면
라방켜서 저딴 소리 안하는게 맞죠.
오늘 김대중 추모식도 안갈거면서
경선때 왜 김대중 대통령 팔이를 하나요?
원팀으로 화합하라고 하는데,
경선에서 나온 박시영-이지은 건, 최민희 취재 방해 건,
어물쩍 넘어가야 하나요?
제발 딴지만 쳐보고 정치하지 말기 바랍니다.
딴지가 민심이니 이런 헛소리는 집어치우고
다시 처음부터 무엇이 잘못이었는지 되돌아 보길 바랍니다.
정확한 문제파악이 안되면 개선방안을 세울수가 없습니다.
하라는 총리는 안하고 호남에 줄세우고 조직 만들기 1년 이였지요..
정청래 대표는 법안 1000개를 청와대와 협의해서 통과시키는라,, 조직 만들 시간 없었습니다.
민주당 조직은 의원 그 자체에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마세요.
실천은 안보이고, 공허란 말만 하는 정치인 이였던가 하는 생각입니다.
반명수괴급인데..
그래서 표시 한겁니다. 화합이라는 말 앞세워서 어물쩍 넘어가면 안되는 사안들이 많았으니깐요.
그냥 대의원표 보면 됩니다
당에서 "조직"이란거 자체가 대의원이에요
정청래랑 같이 일해본 당직자들이 학을 뗐다고 생각해보진 않았을까요? 전직 당대표가 조직이 없다? 무능한거 아닌가요?
정청래가 꾸준히 해온 당원주권주의가
현직 의원과 대의원들에게 집중되어 있는 당권을 당원에게 옮기는 작업이었으니
현직 의원들과 당직자들이 정청래를 안좋아할만하죠
말이되나요?
진짜 없다면 무능이고 그게 자랑거리는 아니죠.
그리고 호남 압승보면 바람은 김민석후보에게 분거같은데요?
김민석이 집권 1년차 청와대 집중서포트를 받는 상황에서
바람을 받았으면 애초에 게임자체가 성립이 안되는 수준이었어야죠
결과는 55:45 그것도 선호투표 적용한거고
선호투표결과 없이 김민석:정청래 단독표차는 거의 50:50 이었을겁니다
정청래 무능 왕따설과 만물 정청래설 중 하나만 하세요 하나만.
자기가 하는 말에서조차 뭘 선택할지 결정을 못하고 있구만요 ㅎㅎ
그리고 당대표때도 세력도 없고 하는 일마다 친명들이 딴지를 거니 뭐를 제대로 할수도 없었습니다.
패배한 이후에 변화하는 쪽은 이후 다시 기회가 생길 수 있고,
이후 기회에서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진짜 진절머리가 납니다
그럼 친명들끼리 노세요 반명끼리 놀테니
진짜 진절머리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