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쿠폰으로 30%할인받아 와퍼 사먹던 시절이 그립네요
지금은 버거킹 군주제 폐지된것 처럼 망했다고 봅니다.
롯데리아는 꾸준하고 실패가 없긴 한데 뭔가 포만감이 부족하고
맥도날드 빅맥은 그냥 마카롱 되어버린 느낌...
맘스터치가 가끔 계모터치될떄도 있지만 그래도 왠만하면 싸이버거의
그 두툼한 패티는 맛과 포만감 모두 만족시킬때가 있더라구요
멸콩이네 노브랜드는 어제 처음 가서 사먹어봤는데 개노맛...
프랭크, 모스버거 같은 중소브랜드 버거는 기본적으로 뭔가 다 아쉽습니다.
결론은 그냥 햄버거 안먹으면 되겠네요
쉑쉑 파이브가이즈 다 먹어본 이.
문제는 지점이 별로 없네요.
쉽게 갈 수 있는 곳 중엔 맘스터치가 패티를 주문 후 조리하고 양상추를 안 아끼고 넣어줘서 좋아합니다.
크라이도 요즘 가격이 너무 올라서... 좀 애매해지긴 했더라구요
크라이치즈버거 바로 옆에 회사 다닐 때 많이 먹었는데 지금은 못 먹은지 좀 됐는데 가격이 올랐군요. 요즘 뭐 안 오른데가 없지만요.
적고 보니 제가 선호하는 집은 일단 주문 후에 바로 조리해서 따끈하게 나오는 집들이네요. 배달로 시켜먹는 분들은 저게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버거, 치킨, 피자는 조리 직후 먹는 것이 확실한 맛차이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나마 혜자에요.
버거리 맛있더군요...^^;;;
일단 여기서 차이가 너무 많이 나요.
롯데리아는 모짜렐라, 한우불고기, 더블x2, 클래식치즈버거
버거킹은 몬스터와퍼, 통새우와퍼, 콰트로치즈와퍼
요정도가 제 취향이더군요
아쉽게도 매장 수가 많지 않은게 문제지만요 ㅠㅜ.
버거리요
여기서 한 번 먹으면 다른 프렌차이즈는 돈아깝습니다
웬만한 수제버거집 퀄입니다
정말 최고로 맛있습니다 ㅎㅎㅎ
더 맛있는 매장이 많겠지만 열심히 산 올라가서 먹는
남산에 있는 더베스트버거인서울이 제 입맛에는 제일 만족스럽더군요.
댓글에 한번 등장할만 한데 안보여서...저만 좋아하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