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 과 바지 배신자김민석은 지방선거 15개 시도지사 에서 11곳을 승리 했는데 지방선거 를 패배로 규정 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친청계 가 3명 모두 입성을 했으며 수석최고위원도 최민희의원이 당선 되었습니다
그리고 후보 2명이 사퇴까지 하면서 이재명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후보는 결국 당원 과 국민여론조사에서 외면 받아서 당선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당대표 에서도 대통령 과 언론 동료국회의원 경기도 시도의원 들이 충성경쟁을 해서 일방적으로 바지 배신자김민석을 밀어줬는데도 불구하고 1차에서 과반득표 를 실패하고 선호투표제 를 통해서 총합산 해서 겨우 8.16%로 이겼습니다
그럼 지방선거 와 비교 했을때 이번 전당대회에서 는 누가 승리 하고 누가 패배 한것인가요?
뉴이재명 과 바지 배신자김민석의 논리로는 팀정청래가 이긴 선거 아닌가요?
정청래는 이번 전당대회 를 통해서 대통령 과 언론 동료국회의원 들로 부터 핍박을 받아 오히려 엄청나게 성장하여 지도자 반열에 올라 차기 대권후보까지 되어 버린것 같네요
우리 인생이 모든 일에는 새옹지마 라고 나쁜일이 꼭 나쁜게 아니고 나중에 돌아보면 더 좋은일을 준비한 시간 이었다는걸 느낄때가 많죠
정청래 도 지금 그런 시기인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위로하며 힘내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을 바꿔줄 어벤져스 ~
친청계가 이긴 건 맞긴 한 것도 같긴 한데요.
분명한 것은 명밀필패 (똥밀필패)가 또 한번 증명 되었습니다... 명픽은 모조리 나락 갔습니다.
서울정원오 나락가셨고, 부산하정우 나락가셨고, 평택김용남 나락가셨고, 최고위원 김용 나락가셨네요...
뉴이재명들은 명픽이 패배하면 패배한 선거라네요.
과반도 못넘긴 김민석은 패배한거죠.
근데 당대표가 되었네요.
참 재미진 상황입니다.
패자는 겸허히 승복해야합니다.
민주당을 와해시키는 반칙왕들을 몰아내기 위한 선거였다고 봅니다.
정청래가 앞으로 잘 되기를 바라고 기대도 하고 있지만... 아직 평가는 이르다고 봅니다.
맞습니다.. 당원 45.9%을 반명하기 싫다는데,, '문조털래유' 너는 반명이야 하면서 내 몰았지요.. 그래서 그냥 반명되었습니다.
넵 아직 이르다는 선생님의 말씀 공감합니다
소중한 민주당의 자산으로 앞으로 더 잘 준비해서 많은당원분들 과 민주진보진영의 시민분들에게 인정을 받을수 있는 대권후보로 자리잡아 나가주시길 바래봅니다
나도 이제부터 가열차게 응원 합니다..
단일레버리지에 대해서도 사회만봤는데, 왜그러냐고 회피했습니다.
하필 지지율 떨어지는 어려운 형국인데요.
김민석대표의 진중한 고발 신천지 연합, 전당대회에 후에 보자고 했으니, 이걸 끝까지 밝혀내서, 민심을 잡으세요.
배신자의 DNA 는 변하지 않으니깐요
선생님
내년에 재선거이후 재신임 받겠다고 본인 입으로 말했지 않나요?
과연 내년에 재선거 승리 가능할까요?
만약 재선거 진다면 재신임 받을수 있을까요?
표를 세면 누가 이겼는지는 금방 나오죠.
근데 이기기 위해 무엇까지 했는지 같은 당 동료를 어떻게 대했는지 이긴 뒤 패자를 어떻게 대하는지는
선거 결과에 나오지 않습니다.
근데 그런 게 실제로는 더 오래 가죠.
사람이 커지고, 정치가 커지는데는 때로는 패배도 필요하고 괴로운 시간도 필요합니다.
노무현도 그랬고 문재인도 그랬고, 그리고 지금은 그때의 기억을 잊어버린듯한 이재명도 그랬습니다.
정청래의 시간은 이제 새로운 방향을 향해 가기 시작했다 봅니다.
저는 이게 이번 선거의 진짜 승부라고 봅니다.
앞으로가 기대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말씀도 진심으로 공감되는 글이네요
제글에 소중한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갈 쟝고
권총은 쏠줄 아는지 모르겠네요
선생님 제가 문해력이 넘 부족해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제가 이해를 못하겠네요
위에 글이 바지 배신자김민석을 언급 하시는 건가요?
제가 잘못 이해 했다면 풀어서 말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무총리 1년 동안 이대통령 원맨쇼 옆에서 지켜보면서 한건 없고. 어부지리 이런 혜택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