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해서에요.
1. 소수결로 선호투표제를 선택한것
이런경우는 민주당 역사에 없어요. 민주당은 민주적으로 합의를 해왔죠. 당연하게도 다수결로 모든게 이루어 집니다. 그런데 소수결로 결론이 난다고요? 그럼 앞으로도 특정인의 의도대로 소수결이 남발될 수 있는 전례를 만들어 준거에요. 소수결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이 안되고요.
2. 무자격 후보를 억지로 후보로 만든것
이미 후보자 자격이 명시가 되어있었는데 송영길과 김용 둘다 자격없는 자를 억지로 후보자격을 부여했죠. 이 또한 전례가 남는겁니다. 그냥 대통령이 친한 누군가 후보로 밀어올리면 땡인거죠. 윤석렬과 다를게 뭔가요?
절차적 정당성이 없다면 그 경선은 무효까지도 볼수 잇는 상황이에요. 두 후보가 당선되고 안되고의 문제가 아니라 결론적으로 후보가 되지 않았다면 가져가지 못했던 표들을 저들이 가져갔으니깐요.
위 두가지는 민주당으로서는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됬었던 일입니다. 그러면서 이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을 보고 뭐라고요?
이런 것들을 해결하지 않고 가장 비 민주적인 경선을 진행해놓곤 어떤한 사과나 유감 재발방지대책 등도 없이 화해하자? 화합하자?
예전에 독재자들이 그랬던것과 똑같아요. 그러면서 분열을 획책하고 원래부터 국힘놈들이라고요? 본인들이 국힘과 다를바가 없이 민주당 경선을 망쳐놓고 말이죠.
합리적인 반박을 해요. 이상한 소리 하지 마시고요.
당사자가 동의 ㅋㅋㅋㅋㅋ
그럼 그위치에서 반대하는게 가능한가요?
원칙을 깨버린거부터 지적하는게 맞죠
지켜보면 될일이고
다만 매일 대통령만 씹고 즐기는 상태 매우 심각한 똥파리들은 북유게로 보내드려야죠.
이재명 대통령을 찍은 사람들 반명이라 악마화
민주당 출신 문재인 대통령 악마화
한 결과입니다.
내가 저 사람을 도와서 성공 시켜는 데
그 사람이 나를 넌 악마야..나쁜 x야 하면
그게 해결 될 문제인가요
누가보면 정청래가1위인데 과반이 안나와 선호투표로 순위 뒤집힌줄알겠어요.
송영길표는 결국 김민석에게 죄다 갔습니다.
졌으면 승복해요. 정청래도 승복했는데 님은 왜 그러세요?
호남에서 그리 크게 졌으면 변명할게없는겁니다.
승복안하는건 통합을 깨는겁니다.
이건 어디서 가져온겁니까?
출처도 없으시면서 왜 상상의나래를 펼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