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돌려차기' 피해자, 국힘 윤리위 출석…"나를 정쟁 도구로 쓰지 말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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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난처한 일들을 감당해야 했다.
김 씨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비공개로 열리는
윤리위 전체회의에 출석한다.
윤리위가
"돌려차기" 실언 논란으로
징계 대상자가 된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소명을 듣는 날,
김 씨는 두 의원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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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프레시안>과의 인터뷰에서
"범죄 피해는
정쟁의 도구로 쓰일 수 없다.
하지만
저는
어느 순간부터
정쟁의 도구가 됐고,
지금 그렇게 소비되면서
2차 가해를 당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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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징계 이슈로
저는 누군가에게 호감을 얻을 거고,
누군가에게는 불호가 될 것"이라며
"그에 대한
또 다른 피해는
의원들이 막아주고,
윤리위에서 막아주면 좋겠다.
이번만큼은
더 이상 피해자가 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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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수...정치는....
피해자를....
정쟁의...
도구로...
사용중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