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한결같이 인터뷰 태도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무슨 김용민TV, 신인규TV 나간것도 아니고 왜 저럴까요?
전당대회 끝나고, 그래도 본인이 수석이고 최다득표자이면 민주당을 대표하는 얼굴인데, 좀 겸손하고 따뜻하고 인자하고 이런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진행자 말에 아니요만 몇 번을 하시는지를 모르겠고,
무슨 어린애 징징대는 것도 아니고 전당대회 끝나고 수석최고위원 인터뷰면 진영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시청할텐데,
저런 모습이 민주당의 대표 상징성이라는게 부끄럽습니다.
강제로 라디오 참석시켰나요? 본인 감정을 저렇게 숨기지 못하는 분들은 결국 언젠가 대형사고를 치게 되어있습니다.
정치인으로서 기본 자질이 조금 부족하신것 같습니다.
언론 인터뷰나 방송 나갈때는 한민수 위원이나 차라리 다른 최고위 내보내시는게 민주당을 위해서도 좋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 하는건 유시민식 촉법평론가가 주장하는 거구요.
이제는 여당 수석 최고위원입니다.
대표성을 띄는 사람은 행동거지를 조심해야 하는겁니다.
거기 같이 앉아계셨어요?
김민석이 구두하루종일 신고 서있어서 쥐나서 스트레칭 했다 어쩔래?
하면 반박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의학논문이라도 가져오십니까? 안쓰럽네요. 바짓가랑이라도 붙잡는건가요?
최민희 수석최고위원 이십니다. 하하하
그니까 정청래 후보랑 얘기해보셨냐구요.
모욕적이엇다고 인터뷰라도 올라왔습니까?
그냥 팀정청래가 싫은 거네요ㅋㅋ
저는 김민석 다리고 닭다리고 의견을 개진한적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시간좀 보고 얘기하세요.^^
캬..이제 보니 일부러 시간은 안나오게 편집하셨군요^^^^
그래도 국힘 이진숙 하고 밸런스 맞추려면 저런 사람도 하나씩은 있어야죠
방송 나가서 진상부리지 말란 얘깁니다.
민주당 지지자들 수준까지 급 낮춰 보이니까요.
뭐 어떡합니까. 최민희가 1등인데요. 수준 받아들여야죠.
넵^^
네 아닙니다. 수고하세요.
저는 송영길 지지였고 예전부터 정청래에 대한 측은지심이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하도 팀킬을 하니까 받을 표도 못 받는거 같아서요.
누구편이죠? 송영길이요?
안쓰럽네요.
비판을 하시려면 좀 작성글은 읽어 보시고 말씀을 하세요.
저는 배신전력 있는 사람은 30년은 지켜봐야하고
김민석, 추미애도 예외 없다고 줄창 얘기한바 있습니다.
시작이 무언가의 반대운동으로 시작한 정치인들의 공통점을 얘기하더군요.
이런 스타일들은 누군가를 적으로 지정하고 싸우지 않으면 할수 있는게 없기 때문에 끊임없이 강성으로 적을 만들고 행동하는 패턴을 보인다고 하더군요.
꽤 공감이 갔습니다
상대방을 답답해하고, 화내고, 신경질내고, 무시하는 국회의원 분들은 이제 국민이 심판해야 합니다. 과거의 노무현 국회의원처럼 품격있고 당당하고, 논리적이면서 강단있는 분들은 이제 없는걸까요...
2030이 극혐할 스타일이죠.
본인이 씁쓸해 하는 것 처럼 본인 지지율은 사실은 다 정청래 지지율이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그래도 마지막 갱생의 희망을 봤습니다.
반성하고 태도 변신해야됩니다.
라디오 나가서도 본인이 불필요하게 예민했고 앞으로는 미소찾겠다 해야합니다.
댓글들 어떻게 달리는지도 한번 보세요.
그게 중립인들이 바라보는 시선입니다.
유니폼이라도 잡아당겨 보는거죠 뭐.
근데 논리적으로나 상황적으로나 몰아가기도 힘들고
다리에 쥐나서 스트레칭 했습니다. 하면 대꾸할 명목도 없습니다.
강훈식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그 행동이 호불호만 있지 잘못 된건 아니라고 봅니다.
최민희 의원 스타일이 좀 날카로운 걸로 알고 있는데,
진행자가 팀 정청래의 대표주자가 김민석 당대표를 만났으니, 충돌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건지를 질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민희 의원은 당연히 충돌하리라 예상하고 한 질문에 날카로운 반응으로 선을 그으며 대답한거고요.
김민석 대표와 다른 길이었지만, 최고위원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 이렇게 말한거 같네요.
오늘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은 오셨나요?
어디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