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혁 모지리들은 말해줘도 못알아먹어요. 혜경궁도 다시 파봐야해요.. 같은 IP로 썼는데 아니라뇨.. 저도 그때는 흐린눈하고 지나갔는데. 다시 자세히 파보니.. 혜경궁은 정말 이상하더군요... 아무리 봐도 본인이 맞는거 같은데.. 집주소 IP도 같고 똑같은 이메일을 사용하고 똑같은 ID를 사용했더군요. 혜경궁은 손가혁들도 방어가 잘 안되더군요... 너무 빼박이라 ㅋㅋㅋ
그리고 누가봐도 검사사칭은 문제가 큰건이었어요.
그때부터 앞과 뒤가 다른 사람이었던 거죠.. 공약 다 헌신짝처럼 버리는거 것처럼요. ㅋㅋㅋ 고맙네요 이제라도 사실을 알게되서요 ㅎㅎ
김어준 방송 매일 보지만 오늘 저발언은 정말 스스로 멍청하다고 자인하는 발언이죠. 그러니까 결국 정책이고 나발이고 상관없이 감정적으로 엄청 삐친 거니까 그거 해결해라 이런 건데, 아니 정치가 장난도 아니고 무슨 어린 애들 같이 감정적으로 픽픽 돌아서고 그걸 저렇게 대놓고 말하고 참 한심합니다. (어준이가 나이가 들면서 얘도 좀 꼰대력이 늘어 가는 것 같네요)
IP 118.♡.3.70
08-18
2026-08-18 10: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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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ffladl님 의외로 정치는 종교랑 비슷합니다. 그 옛날 신정일치가 그냥 있었던건 아니죠.
클꾹
IP 112.♡.14.60
08-18
2026-08-18 10: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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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ffladl님 맞아요.. 민주개혁 개혁입법은 등안시하고 이병태같은 작자나 임명하시니, 그때부터는 주가 5000이고 8000이고 하는 것들이 하나도 맘에 안들더라구요.
자기들 계파에 도움 되는 정책만 홍보할 뿐 더구나 쓴소리도 정작 정부 성공하라는 쓴 소리가 아니죠
우리 좀 봐줘가 깔렸죠
카나피
IP 118.♡.122.210
08-18
2026-08-18 10: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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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지지층이라는 말이 부끄럽네요~ 이젠 코어지지층이 지지하는 의원은 공천 배제해도 할말이 없것네요~
내로남불극혐
IP 211.♡.121.56
08-18
2026-08-18 10: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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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피님 코어는 호남이지. 지들이 아니에요 ㅋㅋㅋ 누가 지들을 코어로 인정해줌
hanurim
IP 39.♡.29.22
08-18
2026-08-18 10: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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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발언에 대해서 공감가던데요.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국무회의하는 이잼이 나와서 하는말 하나하나에 관심이 가고 실제로 하는 행동을 보며 지지를 했었죠. 그런데, 돼지발언 이후로는 신뢰가 안갑니다. 의심부터 하게되요. 이면에 뭔가 꾸미는거 아닌지? 아무리 잘 한다고 해도 의심부터 하는 상황을 격게되니 그의 발언을 흘려듣게 됩니다.
영향력 떨어졌타면서 관심 있네요?
ㅋㅋㅋㅋ
분탕이 목표라면 성공하셨구요.
그리고 누가봐도 검사사칭은 문제가 큰건이었어요.
그때부터 앞과 뒤가 다른 사람이었던 거죠.. 공약 다 헌신짝처럼 버리는거 것처럼요. ㅋㅋㅋ
고맙네요 이제라도 사실을 알게되서요 ㅎㅎ
공감 합니다. 나도 그냥 흐린 뉸 했눈대,, 그게 확인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세상이 변한걸 그도 조금씩 받아들이게 되겠죠.
맞아요.. 민주개혁 개혁입법은 등안시하고 이병태같은 작자나 임명하시니,
그때부터는 주가 5000이고 8000이고 하는 것들이 하나도 맘에 안들더라구요.
막말로 부동산 등 세제개편안은 기존 민주당식 노선 그대로, 총선 압승한 문재인 정부의 20-21년 모습 보는 상황인데 좋다면서 더 강하게 더 강하게만 외치시잖아요.
자기들 계파에 도움 되는 정책만 홍보할 뿐 더구나 쓴소리도 정작 정부 성공하라는 쓴 소리가 아니죠
우리 좀 봐줘가 깔렸죠
대통령의 돼지 발언에서 긁힌거나 - 친청측
유시민의 ABC 발언에서 긁힌거나 - 친명측
서로 비슷하네요.
한쪽은 대통령을 의심하고
다른 한쪽은 대통령을 믿어주고요.
뉴재명의 바램대로 흘러가 봅시다.
너무 좋은데요? 북유게 똥파리들 바램대로 갈순 없으니까요
솔직히 딴천지분들도 꽃 조사 바이어스 다들 인정하잖아요ㅋㅋㅋ
단합해도 모자를 시기에..
심정적으로 동지의식이 안생기면 비토하지는 않더라도 심드렁할수밖에 없어요.
대통령을 의심하고 안 믿는쪽 - 반명
대통령을 믿고 지지하는 쪽 - 친명
그동안 해석권력과 의제설정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때가 그립겠죠. 국회의원들 불러다 자기맘대로 쥐락 펴락 했던게 참 웃기죠.
B들은 저런 말 절대 이해못하죠.
대통령을 의심하고 믿지 않는 자들이 할 소리는 아니죠. 믿지도 않는 자들이 뭘 해석해 준다고!
의도를 알 수 없는 정책을 과연 좋은 정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