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차 얘기하지만 공공 뿐만 아니라 민간도 세입자 묵시적 갱신 등으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오래 살게 해주면 집주인 호구로 보고 세 들어사는 집이 자기 집인줄 알고 오히려 당당해져요. 생활 훼손이 아니라 폭우 오는 날 창문 열어두고 샷시, 마루 썩히게 만든다거나 문을 걸레짝으로 만들어도 크게 책임감을 느낄 필요도 없고요. 내가 내는 파손은 권리관계상 내 집 아니라 내 책임이 아니지만 엉덩이 깔고 앉아있으면 사실상 내 집이라는 뻔뻔함이 킥이죠.
민간(개인)에게도 이렇게 몰염치한데 상대방이 공공이면 더 뻔뻔하게 자기들이 정책의 피해자인냥 행세하면서 배 까고 누워버리면 이긴다고 생각하죠.
전 이 문제에 민주당이 개입 안 했으면 하네요. 철저하게 서울시와 SH가 해결하게 둬야 합니다
오세훈이야 어차피 내년에 집에 가든 큰집에 가든 그만인걸요
저분들은 혹시 제가 모르는 다른 사유가 있는건가요?
벌써 20년 됫네요 ㅠㅠ
최소한 강일 지구 시프트 대부분은 약자라 보기 힘듭니다
대부분 큰 평수 엿고 소득제한 없어서 대기업 직원들 많이 들어와서 살앗져 몇몇 대기업 이전하다고 해서
민간(개인)에게도 이렇게 몰염치한데 상대방이 공공이면 더 뻔뻔하게 자기들이 정책의 피해자인냥 행세하면서 배 까고 누워버리면 이긴다고 생각하죠.
다세대 주택자들을 악마화했으니,
이제 대형회사들의 월세 제도를 겪어봐야죠.
옆나라 일본만해도 집에서 나갈 때 작은 흠집 하나만 있어도 바로 청구 들어갑니다.
관련 지역구 국회의원 공천 받으려고 몇 명 달라 붙을 게 불을 보듯 뻔하죠.
청년일때 20년 장기적으로 주거 안정을 공급해서 20년 근로 기간 후 퇴직시점에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하는요.
막말로 지방가야죠.
전 해결해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청구서는 국민 전체가 받아들게 되겠지만요
극복하는게 현대 사회의 핵심 과제인것 같습니다 ㄷㄷ
좌나 우나 요즘은 저런 표팔이가 대세라서 기대도 안합니다
솔직히 민주당이 저런다고 국힘이 저러지 않지도 않거든요
... 여기 입댔다간 받는 표가 잃는 표보다 많을 것 같은데요
새 입주 요건도 5년으로 바꾸지 않으면 20년 뒤에 또 저 꼴 봐야 할 겁니다
오히려 더 내놓으라고 난리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