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는 국회의원들, 기초의원들, 대의원들 여기에 각종 직능 이익단체 등등에 크게는 메가프로젝트, 각종 지역현안등 김용 최고위원 넣으려고 들인 공은 또 얼마일지 모르겠네요. 국회의장이 김용에게 미안하다는게 말이 되는건지
그냥 중앙위원들 대다수가 '정청래가 당대표 되는 것 자체가 싫어서' 김민석 의원에게 붙은 면도 크다 봅니다.
당내 중앙위원 중 진짜 친명? 진짜 친석? 몇이나 되겠습니까? 생각외로 적어요.
정청래 의원의 당원중심주의, 당원 1인 1표 등등의 정책이...
결국 중앙위원들의 권력 내려놓기를 종용하는 방향성이니까요.
자꾸 뭘 뺏으려고만 하는 정청래 당대표가 중앙위원들 마음에 들 리가 없죠... 대놓고 각 세운 적도 있었죠.
생각외로 김민석 의원이 직능단체 등에 받을 청구서가 그다지 크지 않을수도 있다 보는 편이에요.
그리고, 이번 전당대회에서 정권이 김민석 의원의 뒷배였다는 걸 생각하면... 이미 다수는 지역 풀뿌리 조직은 민평통 위원이나 기타 등등으로 선불 되었을 가능성이 높을거에요.
반명의원들 및 유투버에 기생하는 의원들
좀 다음 총선에 날려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