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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통해 김민석과 이대통령에게 내밀 막대한 청구서는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네요

archon · · 수정

조회 1,126 · 공감 0 · 댓글 7

작게는 국회의원들, 기초의원들, 대의원들  여기에 각종 직능 이익단체 등등에

크게는 메가프로젝트, 각종 지역현안등    

김용 최고위원 넣으려고 들인 공은 또  얼마일지 모르겠네요.

국회의장이 김용에게 미안하다는게 말이 되는건지

댓글 7

  1. 우딘 · · 공감 3
    잘하겠죠. 님도 잘하길 바라시죠?
  2. archon ·
    @우딘님 다같이 힘을 합쳐서 바른길로 가야죠.
  3. 내로남불극혐 · · 공감 3
    빚진게 없는데요? 뭔 청구서ㅋㅋ 뇌피셜은 그냥 일기장에 적으세요
  4. 코르바 · · 공감 1
    청구서가 아니라 정청래가 당대표를 잘 했으면 될 일이었죠.
  5. 우리최고 · · 공감 1
    저 개인적으로는...
    그냥 중앙위원들 대다수가 '정청래가 당대표 되는 것 자체가 싫어서' 김민석 의원에게 붙은 면도 크다 봅니다.
    당내 중앙위원 중 진짜 친명? 진짜 친석? 몇이나 되겠습니까? 생각외로 적어요.

    정청래 의원의 당원중심주의, 당원 1인 1표 등등의 정책이...
    결국 중앙위원들의 권력 내려놓기를 종용하는 방향성이니까요.
    자꾸 뭘 뺏으려고만 하는 정청래 당대표가 중앙위원들 마음에 들 리가 없죠... 대놓고 각 세운 적도 있었죠.

    생각외로 김민석 의원이 직능단체 등에 받을 청구서가 그다지 크지 않을수도 있다 보는 편이에요.
    그리고, 이번 전당대회에서 정권이 김민석 의원의 뒷배였다는 걸 생각하면... 이미 다수는 지역 풀뿌리 조직은 민평통 위원이나 기타 등등으로 선불 되었을 가능성이 높을거에요.
  6. greenmile32 ·
    일단 저부터 내밀려구요,
    반명의원들 및 유투버에 기생하는 의원들
    좀 다음 총선에 날려라구요
  7. 풀컴 · · 공감 2
    이재명 정부를 부정하고 비난하고 저주하고 조롱하던 세력은 민주 당원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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