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음이 빚 없느니 스타벅스 가겠느니하는거 진짜 유치하더군요.
호남 그리띄우고 애지중지하더니 내편안들어주니까 바닥에 내팽개치는건 추하죠.
당장 지난 경선에선 압도적으로 밀어준건 끼맣게 잊었나봐요.
욕하는건 상관없는데 호남욕하면서 민주당지지자 자처하는건 웃겨요.
국힘지지자들은 경선에서 tk진쪽이 tk욕하는꼴 못봤습니다.
이제 마음이 빚 없느니 스타벅스 가겠느니하는거 진짜 유치하더군요.
호남 그리띄우고 애지중지하더니 내편안들어주니까 바닥에 내팽개치는건 추하죠.
당장 지난 경선에선 압도적으로 밀어준건 끼맣게 잊었나봐요.
욕하는건 상관없는데 호남욕하면서 민주당지지자 자처하는건 웃겨요.
국힘지지자들은 경선에서 tk진쪽이 tk욕하는꼴 못봤습니다.
그동안 호남에 늘 미인하니 민주주의 보루니하는거 다 가식으로보이더군요.
밭갈이 하자며 중도층 포섭해서 표가져오자 할땐 언제고 기껏 데려오니 뉴이재명으로 낙인찍어 조리돌림하기
개딸들 깨어있는 2030 여성들이라고 엄청 밀어주더니... 뉴이재명으로 낙인찍어 조리돌림하기
이제 호남차례가 된것뿐입니다...
밭? 진짜 간다고 갈리나요? 착각이겠죠.
당대표 투표 하나로 그렇게 말하는게 일반적인 민주당 지지자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고작 1년만에 민심이반이 일어났는 지 성찰해야하지 않을 까요?
나르는 대통령 등에 그냥 올라만 탔어도 잘 됐을 것을.
전북-전남으로 갈라치기하려 했던 것도 좋은 전략은 아니었죠.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OTBESTAC&page=1&document_srl=891994500
몇년후에 그때 호남은 정청래 전 대표에게 회초리 들었다라는 의견이 주류가 되면 그때가서 이번 전당대회때 호남 결과보고 눈 뒤집혀서 온갖 모욕을 줬던건 잊고 슬쩍 아닌척 숟가락 얹으실 분도 계시겠죠.
저런 사람들 목소리가 여태 주류로 지배해왔으니 당도 정부도 갈지자 행보 보이는거구나 싶습니다.
근데 구성원 다수가 찬성하면 그건 그 커뮤의 정체성이죠.
총수도 그렇게 욕먹어도 어차피 민주당이니까 크게 신경쓰지 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