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인간이라고 부르기에도 아까운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인간들이 살아서 저 시위를 하면서 국가와 민족, 사회에 보탬이 되는게 뭐가 있죠? 애초에 대중교통에 불편함을 주기 위한 움직임을 미연에 방지해서 역 근처에도 못오게 만드는게 나을듯 아 또 저정도 불편함을 이겨내야 한다는 댓글 달릴듯 하군요 .ㅎ
모듈라
IP 106.♡.5.21
09:30
2026-08-18 09: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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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madm님 말이 좀 심하시네요. 비판을 할 수 있지만…이런 태도가 파시즘을 용인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지 않나요. 굳이 이런 독설까지. 클리앙에서 넘지 말아야 할 휴머니즘의 선이 있잖아요?!
@모듈라님 한 두번의 집회였으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저 인간들이 먼저 선을 넘었습니다. 4호선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 입장에서 저 인간들은 안그래도 지친 출근길의 악마입니다. 그리고 저 사람들은 지금 알고 저러는거에요 - 일반 시민들에게 피해를 입혀서 그 피해입는 시민들이 정치인들한테 저 사람 말 들어주고 좀 끝내요 <-- 이걸 볼모로 협박질하는거에요
명백한 불법 시위인데 옹호하는 사람이 있는 것도 신기하네요. 권리 주장하는 것도 법적 테두리 안에서 해야 하는건데
오차원고양이
IP 1.♡.115.18
09:45
2026-08-18 09: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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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방법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면, 저들 내부에서도 이제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는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다른 방법을 써봤지만 해결되지 않아 다시 이 방법을 선택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저 방식으로 시민 불편을 반복해서 가중시키는 것이 실제 요구를 관철하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호의적으로 참아주던 사람들도 등돌릴게 할지도 모르겠네요.
클리앙이 몇년전만 해도 진보진영 노조와 시민단체 정치인들은 정의롭고 공정한 연대라고 생각하면서 무조건 응원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클리앙은 그런식으로 생각안하죠. 시민사회단체가 공공의 이익을 위하기 보다는 자기들 이권을 위해서 저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제 진보진영 싸이트라는 클리앙에서 조차 지지를 못받고 있는 상황 같습니다.
KTX 타시려는 분들 엄청많을텐데.
장애인 인권도 중요하지만 진짜... 노답이네요.
인권이 아니라 저 단체 이권때문에 저러는 거죠. 국민적 공감대 전혀 없습니다.
열차 타야하는데 놓친 분들은... 전장연 상대로 고소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대규모 시위는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장애인분들이 맞았네요.
살아서 저 시위를 하면서 국가와 민족, 사회에 보탬이 되는게 뭐가 있죠?
애초에 대중교통에 불편함을 주기 위한 움직임을 미연에 방지해서 역 근처에도
못오게 만드는게 나을듯
아 또 저정도 불편함을 이겨내야 한다는 댓글 달릴듯 하군요 .ㅎ
4호선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 입장에서 저 인간들은 안그래도 지친 출근길의 악마입니다.
그리고 저 사람들은 지금 알고 저러는거에요 - 일반 시민들에게 피해를 입혀서 그 피해입는 시민들이
정치인들한테 저 사람 말 들어주고 좀 끝내요 <-- 이걸 볼모로 협박질하는거에요
저나 님이 지하철 막으면 더한소리도 들을겁니다.
장애인 인권증진의 원대한 목적도 아니고
자기들이 세금 슈킹해먹으려고 장애인들 앞세우는건대
뭐 ? 휴머니즘이요?
원하는게 있어도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저러면
다른 단체들도 모두 똑같이 해도 됩니까?
복지는 출근하는 시민들의 세금에서 나오는 겁니다
정신들 차리시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36873CLIEN
장애인 단체의 이동권 시위가 지하철 엘리베이터 확충에 영향을 준 건 맞죠.
근데 그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고 지금 시위 방식까지 욕하면 안 된다는 건 대체 무슨 논리인가요.
이동권 보장에 동의하는 거랑, 지하철 운행을 지연시키는 시위 방식을 비판하는 건 전혀 별개의 문제잖아요.
과거에 장애인 단체의 시위로 혜택을 봤으니 현재 하는 시위 방식도 비판하면 안 된다는 식이면, 과거 어떤 집단이 사회 발전에 기여한 적이 있으면 그 집단의 이후 행동은 전부 비판하면 안 된다는 얘기랑 뭐가 다른가요.
엘리베이터 이용 여부를 가지고 시위 비판 자격을 나누는 것 자체가 이상한 주장이라고 봅니다.
저들 내부에서도 이제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는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다른 방법을 써봤지만 해결되지 않아 다시 이 방법을 선택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저 방식으로 시민 불편을 반복해서 가중시키는 것이 실제 요구를 관철하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호의적으로 참아주던 사람들도 등돌릴게 할지도 모르겠네요.
서울역에서 영문도 모른체 당황하는 외국인들 엄청 많을듯요.
탈시설해달라고 지하철 틀어막는건 용납이 안되는 시위죠
장소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는 시위를 벌이면, 앞으로 모든 장애인 단체는 혹은 장애인 단체가 아니더라도 요구사항이 있을 때마다 지하철 틀어막기 하면 되는걸까요?
서울은 만만란가보네요
생각하면서 무조건 응원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클리앙은 그런식으로 생각안하죠.
시민사회단체가 공공의 이익을 위하기 보다는 자기들 이권을 위해서 저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제 진보진영 싸이트라는 클리앙에서 조차 지지를 못받고 있는 상황 같습니다.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3165300&t=board
그런데, 서울역은 좀 선을 넘은게 아닌가 싶네요
서울역은 항공과 철도까지 연계된 장소입니다
만약 서울역을 시위장소로 택했다면
이곳이 마지막 시위이며
이제 승복이나 승리냐
둘 중 하나는 결론을 내야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