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44960?sid=100
정부가 이달 말 발표를 목표로 추진해온 대미투자 1호 사업이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투자 요구라는 돌발 변수에 흔들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800조원대 투자 계획 발표 직후 미국의 메모리 투자 압박까지 거세지면서 국내 전략산업 육성 카드가 대미 협상에선 되레 ‘부메랑’으로 돌아온 셈이다. 통상 분야의 엇박자가 안보 협상으로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면서 한·미 동맹도 격랑에 휩싸이고 있다.
후략
재미있네요. 이런 뉴스가 전당대회 끝나고 나오기 시작하는게...
호남반도체는 엄청 크게 발표했기도 했고 전당대회에서도 상당히 크게 다뤄진 바, 이런 이슈가 있어도 꼭 처음 규모 그대로 공략을 지키길 바랍니다.
물론 겉으로는 이런저런 이유나 사정을 들겠지만
전 호남 반도체 유야무야 될거라고 봅니다
너무 떠들기도 했고...솔직히 호남에 800조 짜리 팹이 실용성이 있을까 싶긴 한데...
규모 조정은 필수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정부가 기업을 너무 옥죄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현재 미국에서 큰 문제라 미국 내 반도체 연구및 제조를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2022년 CHIPS and Science Act의 지원금을 받으려면 반도체 업체가 보다 광범위한 고객층에 제품을 판매하도록 하는 것을 조건으로 붙여야 한다고 의견도 있고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전쟁 시절 만들어진 Defense Production Act(국방물자생산법)를 활용해 AI 이외 산업에도 반도체를 의무적으로 배정하도록 요구해야 한다고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AI산업 제외한 다른 산업 로비스트 압박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대미투자 시간끌기 하더니ㅎㅎㅎ
호남 반도체 대규모 발표하자마자 미국 트럼프 정부가 대미투자로 다시 시비걸기 시작했습니다.
했어도 조용히 추진하고 트럼프 끝날때쯤 터트렸어야 하는데 왜이리 조급하게 터트린지는 누구만 알겠죠.
우리나라에 구축해 봤자입니다.... 그거 어디 팔데도 없어요....
가뜩이나 중국하고 지금 가격 경쟁에서 밀릴수도 있는데
무시할 수 있는 카드가 있을까 싶네요.
고도의 외교적 해법을 찾길 기대합니다
미군이 동의를 쉽게 할거라고 보시는지? 군사 전략이 그렇게 쉽게 비뀌는게 아닙니다.
게다가 군산공항 민간인으로 위장한 중국군 스파이에게 털려서..
앞으로 더더욱 민군공항은 미국이 사용 안할 겁니다.
호남사람 개무시하네요..무슨 저거보고 당대표 표준것마냥 해대는것도 적당히 합시다..
결정되지도 않은 금액 발표한 건 잘못한 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