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유명 유튜브에서 이 내용을 다뤘네요.
전 사실 옛날부터 이 마일리지가 진짜 효용이 있는가 의심하던 쪽이라 마일리지 관련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습니다.
차라리 2% 적립 카드 발급받아서 이걸로 여행 갈 때마다 제일 저렴한 항공권 발품 팔아서 사는 게 제일 낫습니다. 항공사 정가는 100만 원인데 예약 사이트에서 70만 원이나 그 이하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일리지 업그레이드는 결국 항공사 정가 항공권을 사야하는 거라 이게 의미가 없는 거죠.
적립식은 20만원.
동남아 왕복이 4만마일 정도하니 그렇긴 합니다.
천원 2마일이면 3%적립이죠.
비즈 못탄다는거도 구랍니다. 그냥 걸어놓고 기다리면서, 되면 비즈타고 안되면 이코타면 됩니다. 유럽기준 비수기 3~4번 트라이하면 한번 걸립니다. 퍼스트도요.
다만 포인트 업글 하지말라는 건 맞말입니다. 최악의 소비처죠.
그리고 소소하게 모을거면 마일보단 호텔이 낫기도 하구요. 갓 롯데힐튼 카드..
전 더퍼스트씁니다. 해외구매 3마일(5퍼), 직판항공 5마일(7퍼)
해외 항공사는 마일리지로 구매 가능한 비즈니스 자리가 제약이 없지 않나요?
없는 항공사는 효율이 매우매우 구립니다.
천만원짜리 비즈니스 12만 마일에,
3천만원짜리 퍼스트 16만 마일에 타는 용도지
8만짜리 이코노미 타는 용도는 아닙니다.
당장 다음주에 가는거 바로 구하는게 어렵지 미리구하면 티켓 매우 수월합니다.
그리고 표 예약이 빡세서...1년 뒤 휴가계획을 세울 수 있다거나 그런 분들이나 유리하죠
월 상품구매 몇천씩 쓰고,
업무상이든 여행이든 해외 자주 나가고,
마일리지 업글 등으로 비즈니스 타는 분들이면...
마일리지 카드가 가장 쓸만한거죠.
사용패턴 따른거고,
수요가 있으니 존재하는 카드일 뿐이라 봅니다.
일단 일반석 공식이 쌀거 같긴 한데 이런식으로 많이 사용은 안하시나요?
어지간한 노선은 업글하면 마일가치손해인데
출장이라서 회사서 변경취소감안하고 m을 끊어준다거나 이코노미1+1카드가 있다거나, 1년전 예매가아니라 준성수기때 급히간다거나하면 이득보는구간이 종종있습니다
괜히 7만마일 발리가인기있는게 아닙니다
여긴 급하게 비즈발권하면 300넘는지라 업그레이드발권해도 이득나오는구간이죠
반대로 푸켓 방콕 하노이 호치민 이런곳은 7만마일 비즈발권해도 영 시원찮고 m클에 3만5천주고 업글하면 유상보다도 손해봅니다
절대 안 할 정도의 일은 아닙니다.
특히 미주권역은 비행기가 대형이라 더 수월한편입니다. 한두장 열린다는거 거짓말이구요.
일년전에 여행계획이 가능하다면 충분히 구할수 있는 수준입니다. 물론 급하게 구하면 어렵죠..
와이프님이요 ;
정말 1년 전에 예약 걸어야 하나 봅니다.
어디를 희망하느냐에 따라 다른것같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