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 불공정 전당대회였습니다. 선호투표제, 송영길 김용 미자격 후보 등록, 100% 보완투표(실행은 안되었지만) 등 어째든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 되었습니다.
전당 대회 기간 중 저런 부당함을 말하는데 느닷없이 반명에 신천지에 2찍이란 낙인을 박아버리더군요. 경상도 사람이지만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까지 당선을 위해 때론 가족들한테 친구들한테 욕을 먹기도 하면서 밭을 갈았는데 하루 사이 자고 일어나니 반명에 신천지 교인 되었습니다.
내가 뽑은 대통령이지만 극우 성향의 국힘당 인사를 요직에 앉히고 골프를 치며 전당대회에 간접적으로 개입을 하는데 거기에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말을 했다고 반명 몰이 당하니 전당 대회 이후에도 스스로 봉합이 되지 않습니다.
여기 자칭 친명인 회원님들은 전당 대회 이후에 이준석이 장관직 임명되고 주호영 박덕흠 같은 사람이 총리되어 구조적 다수가 되기 위한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 계속 친명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아직 그렇게 되진 않았지만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는게 보인다면 민주당 당원으로 잘한다 잘한다만 말할 수 있을까요?
이제 앞으로 두고 볼 일 입니다. 부모의 마음으로 회초리를 든 반명이 옳았는지, 아니면 오냐오냐 우리 아들 최고다 하며 감싸고 도는 친명이 옳았는지… 45.95%의 한 명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지지율 떨어져라 고사지내고 정권망하길 바라는 인간들 뜻대로 될진 안될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그들뜻대로 된다해도 이걸 다 지켜보고 저같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인간들이 바라는 정치인들도 폭망할꺼라 이거에 위안 삼을께요^^
안믿어요 당시에 님이 어떤스탠스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수는 지민비조 봉도사 사건때만 봐도 그들의 흐름을 알수있죠 임기시작부터 정부인사들 까고 대통령돌려까기한 딴지쪽 보며 더 확신이 생겼구요
네 ~~~~~~
이거 바꿔야 합니다
하지만 망하라고 고사는 안지낼겁니다.
우리나라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만 개헌으로 중임이든 연임이든 본인 포함 장기집권 프로파간다를 시작하면 철저한 반명이 되렵니다.
본래 빠가 까가 되면 매우 힘들어지죠.
역시 알겠네요
그동안 그들이 원하는 인간들에 대해선 조금의비판도 갈라치기 드립치며 본인들만 올바른민주시민 인척 했던거 진짜 소름돕습니다
이젠 그딴거 더이상 먹히지도 않겠지만 이재명정권이 망하길 바라는 그들의 우상들도 철저히 망가지길 바랍니다 지금보면 국힘보다 더한 인간들 같아요
지지율을 보고도 이러시는 거면 정말 답이 없으시네요...
반명감별사분들은 적당히들 좀 하세요. 분탕은 당신들도 치고 있고 그런 행동들은 대통령과 민주당에 오히려 해가 됩니다.
민주당은 극심한 분열을겪고 차기 정국 주도권을 대폭 잃을겁니다.
반명에 결과는 혼돈만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