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정동영,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쭈욱 찍은사람으로써
정청래될까바 당원비 처음 냈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되도 잘할꺼라 생각 했었는데
얼마 안된 정부에 정권은 유한하다는 소리를 퇴근길 정치라디오를 듣고 나서부터 정청래에 대해서 유심있게 보기시작했습니다.
여당대표가 할 소리인지?? 또한 강성 지지자들 통해서 당 운영되는게 저는 걱정스럽습니다. 그게 현재 국힘과 무슨차이일까요?
제가 주워들은게 틀린지 모르겠지만 강성지지자들 많은분들이 정청래를 많이 지지한다고 이했습니다. 결코 우리당이 국힘처럼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걸 바라기 위해서 당비 처음 냈습니다.
오늘 결과보니 그래도 한쪽으로 치우치진 않는 민주당으로 생각이되네요.
님이 원하시는 그분 못 막아용
그게 뭐가 문제죠?????
이재명 대통령님과 힘 합쳐서 지지율 끌어올리고 다 하실 겁니다.
굳이 정청래 지지자 45%.. 필요도 없는데요.
합심하셔서 잘 해내시길 바랍니다.
45% 필요없다 민주당에 저주를 퍼붙네요
그리고 정권은 유한한 거예요.
무한 정권을 노리는 대표적 사례가 김정은 빨갱이 아닙니까?
정청래가 오래전부터 써오던 표현인데 거기에 긁힌 건 또 신기하네요
임기 5년따리가 스마트 독재 꿈꾸는 거 보니 틀린 말은 아니었다는 게 새삼 느껴집니다
강성 지지자들이요…민주당에는 그런거 없습니다. 강성이든, 약성이든, 중성이든 전부 다 1인1표 입니다.
대통령은 왕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당 대표는 대통령의 신하가 아닙니다. 각자 위치에서 일 처리를 하라고 국민이 그리고 당원이 선출하는 겁니다.
정청래의원이 당대표가 될까봐 당원 가입을 했다…이건…무슨 말인지 전 모르겠네요… 당원 가입을 하시면서 당원이 갖을 수 있는 권리 그리고 의무는 살펴보거나 혹은 읽고 이해는 못 하셨나보군요. 안타깝습니다……
그럼 수석최고위원 최민희, 최고위원 이성윤, 한민수 당선을 보고 속 좀 쓰리시거나 아프셨겠습니다.
덕분에 이제 관심은 꺼도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