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 맞아 지민이는 '건곤감리' 무늬가 새겨진 의상과 태극기의 빨강, 파랑을 표현한 헤어핀을 착용하고 나왔고 슈가는 태극 무늬 새겨진 의상 입고 나왔네요.



올라오는 영상, 사진들 보니 연령대도 다양한듯요.
가족 단위, 연인들..그리고 저 소녀는 멤버 지민를 기쁨에 겨워 울면서 부르는데 MLB 공계가 어떻게 알고 "Me too girl"이라고 댓글까지 달아줬네요 ㅎㅎ

소아암 앓고 있는 어린이에게 가서 지민이가 볼키스해주는 장면..ㅠ 어린이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기를요.







https://twitter.com/i/status/2089160892118102127
여기 AT&T 스타디움 수용인원 자체도 어마하게 많아보이는데 지붕까지 있는게 부럽네요~
2일간의 콘서트 잘 마쳤고 이제 또 며칠후엔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으로 투어 이어갑니다.
거의 7년만에 캐나다 공연이네요. 캐나다 아미들 엄청 기다릴듯 합니다.
금관문화훈장을 당장줘야 합니다. 5급등 화관문화훈장 정도로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