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선은 유시민, 김어준의 말 그대로 재현됐습니다.
코어고 A,B,C고 나발이고 모르겠고 집토끼들이 대거 이탈했어요.
이제 지지율은 우하향을 계속할텐데 친명들은 계속해서 소리칠겁니다. 우리끼리 뭉치면 다 잘될꺼라고.. 당장 여기서도 그러고있죠.
어디서 많이듣던 말 아닌가요? 지난 1년내내 장동혁이 부르짓었던 말이었죠. 한동훈만 없으면 다 잘된다고..
당대표가 선출된게 아니에요. 이재명이 당대표가 된거죠. 치유는 불가능합니다. 좀 티안나게 했었어야죠. 공작의 달인 김민석 놔두고 뭐했데요? 이제 지지율로 심판받을 일만 남았을 뿐..
이미 30% 대로 진입한 여론조사가 2개씩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A인척하던 B들의 실체가 드러났죠.
중립 박고 치켜보겠지만 이번 전당대회는 좀 충격입니다.
주류는 교체 될 수 있지만 방식이 너무너무 저열했네요.
일단 이글을 캡쳐해두겠습니다. 그리고 그 시점들에도 과연 이글에 대해 어떤 반응인지가 너무 궁금해서라도. 꼭 기억두시길. 본인께서 써놓은 글들 하나하나를…파묘됐을때의 그 반응이 너무 궁금해집니다 비꼬는게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님같은 분들이 민주당 진짜 지지자인가 아닌가를 따지기 이전에…지방선거 이후 흐름만 제대로 간파하더라도 님과 같이 절대로 말씀을 하실수가 없는것인데…한편으론 이런 분들이 집토끼라고 한다면 그 집토끼를 과연 계속 같은 진영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안고 가야하는지도 상당히 회의적입니다. 없는게 낫다고 보구요. 전 그렇게 봅니다.
당장 김어준 말 개소리라 하지 않았었나요? 사실이 됐자나요?
끔직한 소리 하지마세요.
놀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