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동시에 민주당 당원들의 이재명에 대한 전폭적 지지 의사이기도 하다고 봅니다.
우리는 지지한다. 그러니 퍼포먼스와 결과로 보여달라. 전 그렇게 해석합니다.
무엇보다 호남은…
지금까지의 역사와 동떨어지지 않게 그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했다고 보구요.
냉철하게. 그러나 정확하게. 그러면서도 시류를 확실하게 읽는 통찰력까지.
저는 결국 더 이재명 대통령 체제를 흔들지 말아라 라는 또다른 의미라고 보기도 합니다.
잘하려고 하는 대통령, 일하려고 그렇게 애쓰고 불철주야 나랏일 챙기는 대통령 더 흔들지 말아라.
결국 이 메시지를 제대로 읽은 층들은 계속 민주당과 정부의 지지세력들로 갈것이고…
삐딱선 타다못해 예전 수박들과 똑같은 결의 행동들을 하게되는 부류들은
결국 예전 수박들과 똑같은 루트를 타게될것이라 보구요.
전당원 투표로 결정된 결과는 결국 그 메시지를 담는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당정청 원팀으로서 그 기능을 다하여 효과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민주당, 스마트한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 빠릿빠릿한 민주당으로 재편성되는것을 더 바랬다는것.
그것이 이번 전당대회 투표의 결과이며 김민석 과반 이상 득표율의 의미이며 나아갈 방향이라고 봅니다.
더이상의 왈가왈부는 필요없다고 봅니다.
압도적 체제의 새로운 김민석 당대표와 함께 확실하고 새로운 퍼포먼스의 민주당과 당정청 원팀으로 가는것.
달려봅시다.
역대 가장 효능감 쩌는 정부와 민주당을 이루어 나가 봅시다.
과반 아닌 것 맞습니다 // 김민석과 송영길이 2대 1로 다구리 논 결과 입니다.
주변에 의원이 없다는데, 그래서 뭔 일을 하겠나요
그러니 당이 제대로 돌아갔을리가요
"김민석 과반 특표 실패의 의미는"이라고요. 내용은 얼추 민주당 당원들의 이재명에 대한 미진한 지지 의사로 볼 수 있겠다로 시작하시면 될 것 같고요. 있는 사실을 호도하지는 마십시다.
유시민 abc부터 합당 절차 타령 대통령 되려면 민주당 가라 촉법 용역 타령 대통령 대놓고 디스 그게 겸공 매불쇼에서 벌어진 일인데 무슨 소리세요
정청래 지지자들이 아닌 척 하는 것이고 최근에 판세가 정해지니까 그제서야 김어준이 태세전환 한 것 가지고 중립이라니 그게 뭔 중립입니까 ㅎㅎ
자칭 코어들의 착각이 그것이죠
방송 다 봅니다~
그 현실을 부정하는게 자칭 코어 분들이죠
발언 세지는 것을 보니까 맞죠 ㅎㅎ
그리고 대통령은 그 누구도 도운적 없습니다. 팩트는 왜곡하지 마시구요. 뭐 국회의원들이 도왔다는건 상황 판단을 잘하고 워낙 눈치빠른 양반들이니 그건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만…그러나 그 국회의원들이 뽑는 전당대회가 아니죠.
당원들이 뽑는 전당대회이고 당대표 선거이지…이런 선거에서 앞에서 말한 저 세력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화력을 등에 업고도 결국 상대편에게 과반 이상의 지지를 뺏기고 탈락한 정청래가 민주당 역대로 봐도 처음일겁니다. 그게 중요한 의의죠 역으로 본다면…그렇게 전통적 스피커들과 (민주당 지지층이 아닌걸로 보이는…)집토끼들의 전폭적 화력을 등에 업고도 당원 위주의 선거에서 대패한 정청래가 역대 최초일겁니다.
왜곡하시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