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그때처럼님 이화영은 이해찬 라인이라 자기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군요. 김용 건 가지고 자기 측근 사심으로 안챙겨준다고 보긴 어렵죠. 국회의원으로도 꼽으려고 했고 이번에는 당 최고위원에 앉히려고도 했었잖아요. 다 실패하긴 했지만. 뭐라도 시킬 거여요. 3심 결과가 안나와서 청와대로 부르기는 좀 부담일 것 같고요. 어딘가 가겠죠.
그리고.. 다들 이상하게 생각들 하시던데 대통령이면 당연히 측근 챙겨주고 사용하는게 맞는거여요. 얼마나 적재적소에 잘 쓰느냐가 실력인거고요. 측근을 요직에 넣는 것이 아무 이상할 일도 아니고 욕먹을 일도 아닙니다. 나라만 잘 돌아가게 하면 돼죠.
@클꾹님 안타깝지만 현 정부 뿐 아니라 기존 민주당 정부도 낙하산 허다 했습니다. 그게 한국 정치 현실이어요. 충성하면 자리 챙겨 줘야 하고 나름 노력은 하겠지만 그게 전문성과 꼭 합치 한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공기업 임직원들은 정부 바뀐다고 공정해 질거라고 아무도 생각 안해요. 겪어온 것이 있어서.
민주연구원 부원장도 했었고…
이화영을 봐도 그렇죠
뭐 조국은 사면 해줬더니 스스로 나락으로 갔구요
그리고.. 다들 이상하게 생각들 하시던데 대통령이면 당연히 측근 챙겨주고 사용하는게 맞는거여요. 얼마나 적재적소에 잘 쓰느냐가 실력인거고요. 측근을 요직에 넣는 것이 아무 이상할 일도 아니고 욕먹을 일도 아닙니다. 나라만 잘 돌아가게 하면 돼죠.
일단 지역 위원장이기도 하고 김민석 당대표 체제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긴 할 것 같네요
조건은 대법 판결이 될테구요
리모델링 추진 연합회자 한 사람을 어디 임명 할 까요 ?
한전 정도는 되야 얼굴들고 다닐듯
급은 안되서 안주겠지만 한전 사장 만큼 좋은 자리가 될듯 하네요
전혀 관련 없는 자리에 낙하산 하겟다구요 ? 여기가 국짐 입니까 ? 한심하네요.
심지어 아래 링크에 계신 인믈이 기관장을 한 이후 십여년 사라졌던 공공기관 평가도 S등급을 받았답니다.
https://namu.wiki/w/%EA%B9%80%EC%98%81%EB%AC%B8
안타깝지만 현 정부 뿐 아니라 기존 민주당 정부도 낙하산 허다 했습니다. 그게 한국 정치 현실이어요. 충성하면 자리 챙겨 줘야 하고 나름 노력은 하겠지만 그게 전문성과 꼭 합치 한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공기업 임직원들은 정부 바뀐다고 공정해 질거라고 아무도 생각 안해요. 겪어온 것이 있어서.
모든 정부 기관장이 보은 자리거나 줄서기 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56706?sid=101
국민이 지켜 본다구요?
이미 선거는 끝난 후 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재명 정부는 저런 일들은 안보이네요.
윤정부 시절 기관장들도 임기 보장 중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