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말이죠.
전당대회 끝났으니 이제 하나로 뭉쳐서 다가올 총선/대선 이겨야 되는데
몇몇 분탕치는 자들을 보면 국짐프락치라는 생각이 드네요. 설령 원래는 프락치가 아니더라도
전당대회 끝난 마당에 그리고 정청래도 깨끗히 승복하는 마당에 저주나 경멸 조롱 퍼붓는 자들은
이미 프락치 이상이 된 자들이죠. 이런 자들은 사실 필요가 없어요.
앞으로 잘 수습돼서 총선 대선 이길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만약에 민주계열이 결국 갈라져서 총선 대선 다 지고 정권 넘어 간다면
이또한 그냥 얘네들 수준이 이것 밖에 안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니 윤석열 같은 자가 대통령 된 게 우연이 아니에요.
당시 민주계열에서 락지파가 분탕질 했고 꼴통같은 국민들이 결국 윤석열 같은 자 대통령 만들어 준 겁니다.
이게 한국 뭐 자랑스럽게 말하는 대한국민들 평균 수준입니다.
내가 김어준 방송 수년째 듣고 있지만 김어준 말 100퍼센트 동감해서 듣는 게 아니에요.
내 보기에 김어준은 국뽕에 다소 쪄들어서 한국이 선진국 어쩌고 말하는데 내가 보기엔 아직 멀었어요.
착각입니다 착각!
결국 한국은 한국인들 수준에 맞는 정부가 들어설 겁니다. 그선택은 결국 한국인들이 하는 것이죠.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과연 이런 지지자 글에 따봉을 날리실지 궁금해 집니다.
민주당 경선중 제일 더러운 경선이라 전 민주당 도 견제 대상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ㅡ 견제할 정당이 없다는게 더 문제 ㅡ 전 민주당 지지하지 않기로 맘 먹었네요
수준이 가관이더군요
정치는 인간이 하는 겁니다.
문제의 해결은 문제인식에서부터 출발하는데, 부동층들이 왜 상대진영으로 넘어갔는지를 분석을 해야지 국민수준을 탓하면 문제해결을 위한 출발조차 못하는거에요.
지금의 정권이 님 정도의 수준에 딱 맞는다고 봅니다.
중장년층에 속하는 우리 세대는
대한민국이라는 한배를 타고
세계에서 부러워하는 눈부신 발전을 이뤄내 왔다고 자부하는데,
님과 같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 보면
이제 우리나라의 운명에도 암운이 깊게 드리워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참으로 풍전등화와 같은 대한민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