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초6아들데리고 축구하계훈련 갔습니다. 너무 외롭고, 와이프와 아들이 걱정이 되네요. 지금 이시간까지 훈련중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외가 및 온가족이 반대를 했지만 아이가 축구를 하고 싶어하고 꿈이라서 밀어주고 있습니다. 재능형은 아니고 노력형입니다.
일찍 주무셔서 건강을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감가합니다. 더 잘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열심히 버세요 쉬지말고 버세요
팔자려니 하고 일만 하세요
울아들은 내년에 대학 축구팀 입학 예정입니다
저는 언제까지 돈을 벌어야 하나요ㅠㅠ
너무 도움되고 현실적인 조언입니다.
버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