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주가 떨어진 시점도 이번 지방선거 직후인 6월 중반부터였고…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진 시점도 지방선거 직후부터였죠…당시 대통령의 시그널이 왜 그냥 하는 말이 아니였는지…선거 제대로 정성을 들여서 치뤄야된다…모든 경우의 수를 열어서 플랜 제대로 짜야된다…라고 했던게 결국은 이런 말도 안되는 결과를 어떻게 탄생시킬지를 미리부터 알았던거였죠.
대통령 본인부터도 이미 민주당 역대 최고의 당대표이기도 하고…너무나 많은 사례들과 케이스들을 경험해봤을테니 더이상 당대표가 아닌 나라 전체의 대통령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간접적으로 이미 여러번 이런식으로 해서는 안된다는것을 시그널을 보내왔었던 것인데…정청래는 그걸 어떻게 받아들였는지가 아직도 미스테리입니다. 이게 바로 이번 전당대회에서 정청래가 떨어진 가장 결정적 이유라고 보구요. 최소한 지방선거만 제대로 예상대로 이끌었어도 연임은 꿈이 아니였겠죠. 김민석이 직접 당대표로 나오지 않았을 가능성도 컸었을거라 보고…
이런 상황에서 지방선거 전후로 너무나 명확한 분기점과 이유로 하락한 모든 지표들은 상당수 회복할거라 예상하긴 합니다. 주식 망설이는 분들은 글쎄요…일단 저는 사두라고 계속 얘기하고 있긴합니다. 너무 모멘텀이 확실하기 때문에. 주식이라는게 한치 앞을 모른다지만 결국 관건은 나라 안팎의 안정성이죠. 당정청 원팀의 효능감은 여러군데에서 아마 굉장히 빠른시일내에 퍼포먼스로 나올거라고 보고있습니다. 이미 지난 1년간 워밍업을 너무 제대로 치뤘던 정부이기도 하고 퍼포먼스로 이미 보여준 정부여서 민주당만 제대로 굴러가도 절대 실패할수가 없죠. 전 일단 그렇게 보고있습니다.
앞으로 2년간 잘 되리라 봅니다
선생님
1차 과반이 안되었는데요
압도적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저랑 완전히 다른 관점이신데요
다음주 여론조사 부터 는 대통령 뿐만 아니라 민주당 까지 같이 하락 예상해 봅니다요
지지율 30프로대 가면 레임덕 올거라 예상해 봅니다요
앞으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