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부정을 하실지, 칼 뽑아서 도성으로 진격하라를 외칠지 정말 궁금하군요.
눈치 100단 김어준도 시원하게 거리두는 판국에 혼자 힘으로 어디까지 선동이 되는지 그 역량이 정말 궁금하네요.
설마 쫄아서 잠수타시는건 아닐거라고 기대합니다.
현실 부정을 하실지, 칼 뽑아서 도성으로 진격하라를 외칠지 정말 궁금하군요.
눈치 100단 김어준도 시원하게 거리두는 판국에 혼자 힘으로 어디까지 선동이 되는지 그 역량이 정말 궁금하네요.
설마 쫄아서 잠수타시는건 아닐거라고 기대합니다.
저는 비평의 한계를 벗어나 정치적 다툼의 당사자처럼 행동했습니다. 대립하는 상대방을 '악마화' 했고 공직자인 검사들의 말을 전적으로 불신했습니다. 과도한 정서적 적대감에 사로잡혔고 논리적 확증편향에 빠졌습니다. 제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단편적인 정보와 불투명한 상황을 오직 한 방향으로만 해석해, 입증 가능성을 신중하게 검토하지 않고 충분한 사실의 근거를 갖추지 못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말과 글을 다루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으로서 기본을 어긴 행위였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와도 책임을 나눌 수 없고 어떤 변명도 할 수 없습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저의 잘못에 대한 모든 비판을 감수하겠습니다. 저는 지난해 4월 정치비평을 그만두었습니다. 정치 현안에 대한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2021년 1월 22일 유시민
아니요 더 집중해서 봐야죠.
본인 말이 예전처럼 먹히지 않는다는 걸 온몸으로 깨닫고,
새로운 민주진영으로부터 처절하게 버림/외면을 받아야지만,
본인이 얼마나 추악하고 비겁하게 정치를 해왔는지에 대해 깨닫겠죠.
본인은 책임지지 않고, 경주마 세워서 인간 경마 하는거요.
정의로운 유시민은 노무현 생전으로 한정입니다.
요새는 그것마저 의심스럽기도 하지만요.
연못에 독 푸는건 일가견 있으시죠. 연못에서 거품이 뽀글뽀글 올라오는데도, 의심 하나 없이 들이키시는 분 들이 많아요.
출처 : 시사저널(https://www.sisajournal.com)
노사몬데요?
정작 정청래 최민희는 클리앙 인정도 안해주는데요ㅎㅎ
딴지가 메인입니다.
딴지한번 구경가보시면 정청래 최민희 글 많습니다.
클리앙에도 그들에게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팬들 많은데,
코빼기도 안비치니까 서운함도 있구요.
요새 남국이형은 뭐하나 몰라요. 예전에는 글도 남기고 했는데요.
정청래의 확장성을 막는건 그 주변에 있는 인물들입니다.
조국, 유시민, 김어준, 최민희, 이성윤, 문정복 등
이 분들이 확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청국장도 좋아하는 사람이나 좋아하지 몸에 좋은거니까 먹어보라고 입에 우겨넣으면
밥상을 뒤집어버리지 않겠습니까.
이번 전당대회때 박선원 서미화 잡음 이슈 뭐가 있었나요?
최민희로 도배가 되어서요. 최고위원1위 한것도 대단, 마지막에 꼴등한것도 대단, 합산 1위도 대단입니다.
인생에 오점을 남기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추측해 봅니다.
유시민은 더 세게 나갈 겁니다.
그리고 다음 스텝을 도모할거에요.
방송 안 보셨죠? 95%가 신간 소개였고 정치 평론은 양념이고 그 전 얘기와 다를 바 없었어요. 표현 한 두 개 다른 것 외에는. 당연히 회자 되지 않을 수 밖에요.
더 강성발언인지 아닌지와 그 발언의 분량은 아무 상관이 없어요.
실제로 유시민의 발언은 에스컬레이팅 될 수록 언급되는 일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게 드러난 걸 말하고 있는 겁니다.
명픽들 열심히 대통령은 밀어 넣고 있고, 정계개편인지 뭔지는 움직임이 분명히 있고. 국무회의에서 보완수사권 다루는 거 보니 대놓고 불쾌감 드러내고 있고.
무슨 조국을 대통령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는 둥 해괴한 망상을 지닌 자들 아닌 바에야 유 작가가 얘기한 것들이 착착 맞아 들어 가고 있음을 부정하기 어려울 텐데요. 사실 유 작가의 경고(?)에서 중요한 부분은 현상 설명보다 명픽 김민석의 당대표 취임 이후에 대한 대처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인데, 이제 두고 봐야 하겠죠. 묻지마 이재명이 아닌 민주시민들은 사안에 따라 나름 대응을 할 것이고요.
조국을 대통령 만들려 한다=해괴한 망상
이라고 정의하시는 거 보니 저도 존중하겠습니다.
조국 대통령이라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그러게요. 이동형이 이 얘기할 때 얘가 돌았나 했어요. 조국은 대통령 안됩니다. 현실적으로도 불가능하고 그럴 깜도 안되는 사람이죠. 사실 3-4달 전까지만해도 김민석이 무난히 차기 대통령 되겠구나 했는데 이번 전당대회 보니 이 사람도 이미 글러 먹었더군요. 다음 대권 정말 걱정입니다. 이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분권형 개헌 구상 중인가 싶기도 한데 개인적으로 그건 또 반대고.
그렇다면 민주당의 절대 자원인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정청래의 앞길에 방행되는 모든 정치인들 - 김민석, 송영길 등을 악마화하면서 얻는 효과가 뭐죠?
조국 없이 이 시나리오가 가능하다구요?
설마 그 분들은 정청래를 차기로 생각하시는 겁니까?
정청래를 악마화한 것부터 얘기를 시작해야 논의가 가능하겠네요. 솔직히 정청래가 무슨 대권 주자입니까? 그런 망상 같은 생각으로 꾸겨 넣지 마세요. 조국, 정청래 둘 다 감이 아닙니다. 3-4개월 전만 해도 김민석이 무난히 대권될 거라 예상했다고 위 댓글에 말씀 드렸죠? 그거 김민석 및 그 지지자들이 걷어 차버린 거여요. 그래서 더 화가 나는 거여요. 솔직히 김민석이 신천지, 싹 쓸어 버려, 유시민 욕 안하면 반명 등등 뻘소리만 안하고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로만 했어도 무난히 60% 이상 당선 분위기였어요. 아시잖아요? 당 내 선거에 50% 지지도 못 받는 사람은 대권 주자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바닥 드러난 김민석에 대한 미련 언능 버리고 빨리 다른 대권 주자 찾아야 할 타이밍이니 뻘소리 그만하자고요. 오히려 강훈식 키우면 더 나을 수도 있겠네요. 아직은 때가 덜 묻었으니.
워낙 황당한 이야기이니 ‘설마’라는 단어를 붙여서 물은거겠죠.
정청래의 악마화요???
먼저 시작한게 김민석의 악마화입니다만…
훨씬 집요하고 훨씬 지독했던게 게시판에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정청래의 뜬금포 합당 발표로 김민석은 굳이 나올 생각도 없었던 전당대회에 나오게 된 것이고
“당대표가 로망”이라는 말 한마디에 김민석을 김민새로 몰아가며 그 난리를 쳐왔는데
무슨 김민석이 대권주자가 됩니까?
애초에 이번에 당권을 잡은 것도 자신의 힘이 아닌 이대통령의 힘으로 된 것일 뿐…
그럼 강성들은 뒤도 없이 뉴공에 줄 서지 않는 정치인들은 죄다 배척하는 식으로 가겠다는 건가요?
이재명 대통령의 "구조적 다수" 및 중도로의 확장을 막는 이유는 너무 뻔하죠.
조국 이외에는 그 합당한 답이 안나옵니다. 님은 그 분들과 또 다른 생각이신거겠죠.
판타지요?
웃어야 할 사람은 저 같습니다만....
김민석에 대한 비토가 언제부터 어떤 식으로 얼마나 심하게 시작됐는지나 게시판 부터 함 확인하고 오시죠.
100프로 받아들이시는 분은 없겠지만요.
맞거나 좋은 의견이라도 내 의견은 아닙니다.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사는 겁니다.
다들 그렇게 하고 계시겠지만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한데, 저는 아직 60세까지는 되지 않아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 걱정할 처지가 아닌 것 같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왜 나옵니까?
제 댓글 한번 찾아보세요. 김민석 얘기가 한마디라도 있는지요.
상상을 너무 하시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러니 제가 걱정 안 할 수가 없네요.
누가 비아냥 거렸는지나 생각 좀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님이 저한테 얘기한 건 어떻게 보세요?
유시민씨도 남의 뇌건강 운운하던데,
그렇다면 유시민씨도 일벤가요?
내로남불 잊지마세요.
글쓴이는 이런 사람입니다.
저도 유시민선생님 평론좀 했습니다.
저도 평론가라서요^^ 문제있나요?
아 저는 당원입니다^^
비꼬고 비아냥거리는게 평론인가보네요?
당원이라는 말은 왜 하는거죠?
댱원이면 비꼬고 비아냥거리면서 막말하면서 살아도 된답니까?
저도 당원인데 참 부끄럽네요..
네 이게 전문용어로 추억의 미러링입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https://www.knowhow.or.kr/foundation/news_detail.php?meta_id=&pri_no=999442804
노무현재단 홈피 들어갈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그가 강준만이 될지 살아남아 비평가로서 삶을 살게 될지 모르지만
저처럼 이잼을 지지하지만 온도가 조금 식어 버린 사람에게
어떤 얘기를 할지 궁금 합니다.
당대표 선거 중에 갑자기 개헌 얘기가 나온 게 아무래도 너무 찝찝하거든요.
단순하게 중임이나 연임아닌 정계 개편을 염두에 둔 개헌이라면...
제가 계속 지지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온도가 식어버리는 것과는 별개로
진영을 향한 저주, 분열 유도 거기에
나는 촉법이야 외치는 비열함까지 삼위일체죠. 한동훈한테는 꼬랑지내리고 고개숙이면서 당원들은 만만한 것도 아니구요.
아 본인은 당원도 아니잖습니까.
혐오감이 들어찰 수 밖에 없죠.
'대통령 4년 연임' 과 '국회 권한 강화(국무총리 국회 추천, 감사원 국회 이관)'는 갑자기 나온 얘기는 아닙니다.
2025년 5월 18일 뉴스입니다.
님 signature에 좋은 글이.있어 인용해봤습니다.
혐오와 증오의 언어는 누구에게도 득이 될리 없지 않을지요
유시민을 지지하는 민주당원들에게도 자리를 만들어주는게 필요해보입니다..
그.시기가 묘하다는 말씀입니다. 선거끝나고 청.입장 발표해도 될텐데...
어떤 내용의 개헌이든 검찰개혁만큼이나 숙의가 필요한 일인데
이 시점에 갑자기.그걸 터뜨리니까.엥 하는 의아함이.들어요.
덕분에 다음단계는 개헌 정국으로 흘러갈듯 하네요.
네 인정합니다.
유시민을 지지하는 당원자리도 필요한거 맞습니다.
다만 유시민의 저 비열한 행태를 도저히 참기가 힘듭니다.
노무현 얼굴에 먹칠을 하는 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