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같이 대의원 1표가 60표 반영되었다면 김용은 가뿐하게 최고위원 되었을텐데 1인 1표로 좌절되었네여 박선원도 예전 방식이었다면 수석이 될 수 있었을 것 같고요 1인 1표가 효과 제대로 발휘 했네요
한민수 대의원 권당 합산 : 215,796
김용 대의원 권당 합산 : 217,945
당원이 아닌 여론조사로 다른사람이 올라간거죠 .
전국대의원 압도적 1등은 김용인데
권리당원과 여조는 꼴지네요
왜 그런걸까요?
권당 대의원 다합쳐 김용은 5위안에들어왔어요...대의원도 권리당원이구요.
즉 1인1표 순수 민주당당원들의 선택은 김용인데
순위밖에 있던 사람이 비당원이 포함된 여조로 순위에 들어왔다.
그게 왜그런건지 자문해보셔야죠.
당내지도부를뽑는데 당원의 선택이 아닌 외부인들의 선ㅌ택으로 봅힌 지도부라..왜그럴까
스스로 되물어 보시길 바랍니다.
1인1표 권리당원으로서 ..당원이 뽑은 사람이 떨어지고
당원이 6위로 만든 사람이 올라온게 더 이상해보이니까요.
보는 저도 피식하고 동시에 나오더군요~ 정말 맷돌 손잡이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