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거의 다 이기고도...
서울시장 오세훈에게 지고
부산 북구갑 한동훈에게 지고
조국대표 출마한 지역에 공천해서 어부지리?로 국민의 힘 올라가고....
이 3가지가 크리티컬했던거 같네요......
이러니 많이 이겨도 이긴것 같지 않은 기분이 들었었죠..........
당원들은 그부분이 못마땅했었던거 같습니다...
지방선거 거의 다 이기고도...
서울시장 오세훈에게 지고
부산 북구갑 한동훈에게 지고
조국대표 출마한 지역에 공천해서 어부지리?로 국민의 힘 올라가고....
이 3가지가 크리티컬했던거 같네요......
이러니 많이 이겨도 이긴것 같지 않은 기분이 들었었죠..........
당원들은 그부분이 못마땅했었던거 같습니다...
애초에 조국이 나온다고 했을떼 김용남 공천 안하고 민주당 무공천했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공천해버리는 바람에 조국은 이미지 망가지고 다른 주요지역도 지고 참..
서울은 부동산 조져놓은 개빡통 정부+생숙 공급 정원오 때문이었고 북구는 오빠 청래+손털털 하정우 콤보였습니다
저번 지선 떄 감다뒤였던 조국이지만 그래도 억까는 안되죠
그나저나 이번 지선때 조국은 거의 정치적으론 천치였어요ㅋㅋㅋ 윤석열 시즌때 감은 어디 가버린건지ㅋㅋㅋ
조국은 정치감각이 매우 없는 사람이라는 게 증명된 것이고,
민주당은 거기에 김용남 같은 사람을 공천하면 안됐죠. 하려면 더 거물을 하든가, 혹은 신인을 넣든가 말이죠.
서울은 서울의 이익대로 투표합니다. 부산은 모르겠습니다.
서울경기호남은 민주당의 핵심중 핵심 지역입니다
그런데도 정청래는 12군데 이겼다고 하는거보고 완전히 질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