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는 당신을 좋아했습니다.
사실 딱히 지금도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재명을 척진 모습에 김민석을 지지한겁니다.
이제 끝났습니다.
벌어진 상처는 아물어야 합니다.
태워버릴것 같은 여름 햇볕도
가을이 되면 곡식을 더 여물게 하고
과일을 더 달게 하듯
이젠 다같이 가야 합니다.
정청래씨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정청래 지지자분
이런 글은 올리지 맙시다.
영원히 남이 될게 아니라면...

원래 저는 당신을 좋아했습니다.
사실 딱히 지금도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재명을 척진 모습에 김민석을 지지한겁니다.
이제 끝났습니다.
벌어진 상처는 아물어야 합니다.
태워버릴것 같은 여름 햇볕도
가을이 되면 곡식을 더 여물게 하고
과일을 더 달게 하듯
이젠 다같이 가야 합니다.
정청래씨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정청래 지지자분
이런 글은 올리지 맙시다.
영원히 남이 될게 아니라면...

원래 부터 민주당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편이 갈려 다른 선택을 했지만
그게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이었으니까요.
님께서들 정청래를 지지했듯이 말이죠.
영원히 남이 될게 아니면
과정속에선 뭔들 못할까요.
이젠 치유해야 합니다.
님이 캡쳐해서 그러지 말자고 하면 됩니다.
내게 시키지 마세요.
저는 이전글에도 그러지말자고 하고 있어요
대통령이나 글쓴이분처럼 특정 글을 캡쳐해서 마녀사냥하려고 하진 않아요
통역이 필요하신것 같아 첨언 합니다.
이젠 치유해야 할 시간이니 이런 글 올리지 말자 입니다.
거꾸로 해도 이런글 올리지말자 치유해야 하니까 입니다.
그리고 저 일반 당원입니다.내부단속 권한 없어요.
글까지 캡쳐하면서 말로는 치유하자 합니까? 내부단속을 진짜 단속이하고 생각하니 통역이 필요하시네요
지지하시는 쪽 내부부터 하지말자고 하세요
네 님이 옳습니다^^
이런 모습이 민주당 이죠..동의 합니다.
사랑이 야속하군요
그럼 님께선
사랑과 이별을 누구로부터 지시받아 하시나 봐요.
제가 한 사랑과 미움이 누구시킨대로 해야 한다는 "법"은
엄혹한 유신독재 때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이유 불문하고 정청래의 정치인생이 끝나지는 않길 바랍니다.
저 역시 정청래를 욕하고 그의 미래를 어둡게 보고 쓴 댓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역시 민주당 소중한 자산입니다.
패자가 받아들여야할 후과는 피할수 없겠지만
인간자체를 미워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사랑했던 사람이니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