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직 최고 2인, 당의 재정 등을 책임지는 사무총장이 당대표가 행사할 주요 요직 인사입니다. 정책위의장의 경우 임명된 지 얼마 안 되어서 당장 교체될 거 같지는 않은데 단언하기는 어렵네요
이미 청년을 지명 최고로 기용하겠다고 하였으니 (몇몇 분들이 정말 극도로 불호하는) 정민철이 가능성 좀 있어보이고요. 나머지 1인은 지역 안배 차원에서 경상권을 기반으로 하는 정치인이 임명될 거 같네요
사무총장은 3-4선급 중 가까운 인사가 될 거 같은데 상임위원장 못 맡았다고 불만을 보인 이언주가 될 가능성도 배제는 못 하겠네요. 근데 이언주 임명 시 분명 반발은 불보듯 뻔해서 강행 못하지 않을까 합니다.
광주 반도체 공장 공사나 올해 안에 빨리 시작했으면 하네요.
올해 넘기면 사실상 4년 내 완공은 힘들 잖아요
나머지 하나는 지역안배 할텐데... 아마 호남에서 고르지 않을까요? (호남 출신이 죄다 친청계라...)
사무총장은... 이래저래 좀 애매할듯요. 인맥만 가지고 정하기에는 내년 서울시 보궐이 있어서...
당 살림살이 관리야 어차피 도장만 찍는 일이라지만,
공천 업무에서 사무총장의 역할을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요.
애먼 이언주 같은 인간 앉혔다가 입 관리 못하면 마이너스라...
적당히 입 무겁고, 진중하고, 진짜 믿을만한 사람 앉혀야 할 거 같은데 누가 있으려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