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사람이 반복적으로 신고할때마다 지속적으로 찾아와서 공장들 전수조사 하는모양입니다. 한번 검사해서 이상이 없으면 일정기간동안은 같은신고자로부터 비슷한 신고가 들어오면 알아서 컷트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금 라이브중인데 좀 심각하네요 식약처 높은자리에 가로세로연구소 구독자가 있는건가 의심이 드네요.
경쟁 업체 또는 답합 실패한 업체들이 쓰는 수법인데
딱봐도 가세연이랑 뒷배들이 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