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에 노통 사진을 이용하시다니......참 정치라는게 잔혹하네요. 전 노통때의 과오 되풀이 안할겁니다.
브릿츠
IP 118.♡.254.26
08-17
2026-08-17 17:28:42
·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부터 이재명만 보고 들어온 당원들도 꽤나 많기도 하고…여러모로 이재명은 지지층이 확고하죠. 노무현때와는 그냥 정치 상황부터도 다르구요. 외로움의 영역에서 직접적으로 비교하기에는 사실 그당시 노무현은 좀 안쓰러운 측면이 정말 비교도 안될만큼 많긴 했었다고 봅니다. 그시절, 그상황에 빗대어 보면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은 정말 신발에 부스터 달고 올림픽 육상경기 출전한것과도 같죠. 이재명 정부가 성공할수밖에 없는 이유라고도 보구요.
IP 106.♡.210.15
08-17
2026-08-17 17:32:26
·
알아서 할테니 신경 안써주셔도 될듯요 ^^
세계수늘보
IP 1.♡.142.123
08-17
2026-08-17 17:34:14
·
가치와 정신 아래에 모인 지지자들이나 그래도 의리를 지키죠. 이익 아래에 모인 지지자들은 자기들의 이익이 사라지면 바로 손절 아니 익절하죠. 우리는 이익 아래에 모이는 지지자들을 B 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먼저 등돌린다" 에만 집중해서 너희가 지금 등돌린다고 B 다 라고 하시는데... 아니죠. 가치와 정신을 외면하니까 A 가 등을 돌리는 거에요. B 라면 지금 권력 앞에 바짝 엎드려서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 단물 나오는 걸 아는데 왜 등을 돌립니까.
우딘
IP 14.♡.234.11
08-17
2026-08-17 17:48:32
·
@세계수늘보님 맘대로 해석하시네요.....
유시민의 ABC 이론
A(가치중심) 그룹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을 지지했던 핵심 민주당 지지자(코어 지지층)
B(이익중심) 그룹 겉으로는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 같지만 실질적 목적은 본인의 정치적 성공인 지지자,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우딘님 그러니까요. 선후관계가 바뀌었다 이거에요. A 를 공격하니 A 가 등을 돌리는데 왜 등 돌렸다에만 집중해서 너희가 먼저 등 돌렸으니까 B야 이러냐구요 ㅎㅎ 제 말이 어렵나요? B 라면 전당대회도 좌지우지하는 막강한 대통령 앞에서 등을 어떻게 돌립니까? 지금 김민석 앞에 줄선 의원들처럼 본인의 정치적 성공을 도모하겠죠 ㅎㅎ 당연하겠지만 정치인. 정치지망생들은 B 의 비율이 90%는 될 거에요. 정청래 같은 사람이 이상한 거고 그래서 배척받는 거죠.
우딘
IP 14.♡.234.11
08-17
2026-08-17 17:59:20
·
@세계수늘보님
자기정치하느라 권력은 짧다 운운하며 등돌린사람이 존재하죠. 이미 그런 사람이 존재하는데 막강한 대통령 앞에서 어떻게 운운해봐야 무슨 소용인가요.
--- 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1728?cds=news_media_pc 해당 인물이 언급된 게시물에서 작성자가 드러낸 우호적·적대적 논조를 +2점(매우 우호)부터 -2점(매우 적대)까지 5점 척도로 측정했다. 분석 결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여론 점수는 +0.19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통령과 관련된 글 6982건 중 우호적 논조가 38%, 중립적 논조가 38%, 적대적 논조가 24%였다. 이 대통령이 언급된 글 5개 중 1개는 적대적 논조의 글인 셈이다. 딴지일보 게시판이 민주당 지지 성향으로 분류된다는 점에서 보면 이 대통령에 대한 우호적 여론은 그리 높지 않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 대통령에 대한 여론이 나빠진 시점은 6·3 지방선거 즈음이다. 주간 평균 여론을 따져보면 이 대통령은 지방선거 전까지 +0.5점 전후로 약간 우호적 여론을 유지하다가, 지방선거 이후 급속도로 여론이 나빠졌다. 6월 중순부터는 아예 적대적 여론이 형성됐다. 이슈별로 나눠보면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의 당권 개입 논란, 국정운영에 대한 우려와 같이 부정적 글이 있었다. 특히 게시판에선 정부의 검찰개혁안 추진 방향과 진정성에 대해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됐다.
이는 딴지일보 게시판에서 여론 점수가 가장 높은 정청래 의원과 대비된다. 정 의원에 대한 여론 점수는 +0.98점으로 매우 우호적이었다. 정 의원과 관련된 글 4170건 중 우호적인 논조가 72%나 됐다. 중립적 논조는 24%였고, 적대적 논조는 4%뿐이었다. 지방선거 이후 정 의원에 대한 여론은 상승곡선을 타 지난 7월 최고점을 찍었다. 정 의원 관련 글의 주제는 ‘당대표 출마 촉구’가 많았다. 정청래 의원이 분석대상 기간인 지난 2~7월 딴지일보 게시판에 쓴 글 중 핫에 오른 글은 22건이었다. 지방선거와 평택을 재선거를 앞둔 4~5월엔 글을 쓰지 않았고, 그 전후에 집중적으로 글을 썼다. 전체 핫 게시물 중 정 의원 게시물의 비중은 0.05%에 그쳤지만, 반응은 뜨거웠다. 정 의원 게시물 1건당 조회수는 1만3645회로 전체 게시물 평균(3650회)의 3.7배였다. 정 의원 게시물 1건당 댓글 수는 315개로 전체 게시물 평균의 18배였고, 추천 수는 813회로 전체 게시물 평균의 48배였다.
검찰개혁 세부방안인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민주당 내 이견이 제기되자 정 의원은 딴지일보 게시판에 관련 글을 올렸다. 역시나 댓글 반응은 뜨거웠다. 지난 6월 22일 정 의원이 쓴 게시물에 달린 댓글 수는 당일 게시된 전체 핫 게시물 댓글 수의 10%나 차지했다. 이 글은 ‘보완수사권의 티끌마저 없애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다. 정 의원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동의하시면 1번!”이라고 글에 썼고, 1250여개의 댓글이 함께 1번을 외쳤다. 지난 7월 13일 정 의원이 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닥치고 지금 당장!”이라는 내용의 글도 당일 전체 핫 게시물 댓글 수의 8.9%를 차지했다. 정 의원은 당대표직을 내려놓을 때(6월 24일)도, 신임 당대표 선거에 출마할 때(7월 13일)도 모두 딴지일보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세계수늘보
IP 1.♡.142.123
08-17
2026-08-17 18:06:29
·
@우딘님 와우. 한 줌 딴지 여론에 대해 경향이 무려 분석까지 해가면서 기사를 썼군요. 딴지가 정론이라도 되는 겁니까? 민주당 내 정청래 왕따설과 만물 정청래 배후설을 마음대로 선택하시더니 이럴 때는 개무시하던 딴지 여론이 유의미해지나 봅니다. 정말 선택적으로 편하게 사시네요.
우딘
IP 14.♡.234.11
08-17
2026-08-17 18:08:21
·
@세계수늘보님
정청래 당대표가 무려 딴지가 민심의 척도라고 했어서 경향이 진짜 그런가 봤나봅니다.
한줌 딴지여론을 민심의 척도라고 하는 당대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세계수늘보
IP 1.♡.142.123
08-17
2026-08-17 18:15:19
·
@우딘님 한 줌 딴지 얘기 더 할 가치는 없어보이구요. 어쨌건 본인 지지하시는 후보들이 당선되면 기분 좋으실테니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alvysinger
IP 211.♡.54.141
08-17
2026-08-17 17:34:33
·
대통령이 외롭거나 말거나 지 할 일 잘하면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예룰루랄라
IP 39.♡.85.142
08-17
2026-08-17 17:35:32
·
이럴때 노무현 대통령 사진 가져오는 이들은 뻔하죠
골드플랫멤버
IP 125.♡.177.164
08-17
2026-08-17 17:37:58
·
문조털래유 지지하는 사람들은 다 꺼지라고 했으니깐.. 나머 뉴뉴들 데리고 국정운영하시면 됩니다. 30%대 지지율로 잘 해보시면 됩니다 ㅋㅋ
문프를 지켰던 사람들이 지금도 지키고 서 있던가요? 진작에 다들 떠났죠.
문프 본인조차도 누가 지켜주냐고 대놓고 이야기했었는데요. 거기에 정치인들만 들어있을까요? 지지자도 포함인거죠.
정치인이든 지지자들이든 누가 누굴 지켜줍니까...
결국 본인은 본인이 지켜야 하는거죠.
뉴이재명이 알아서 할 일이죠.
전 노통때의 과오 되풀이 안할겁니다.
이익 아래에 모인 지지자들은 자기들의 이익이 사라지면 바로 손절 아니 익절하죠.
우리는 이익 아래에 모이는 지지자들을 B 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먼저 등돌린다" 에만 집중해서 너희가 지금 등돌린다고 B 다 라고 하시는데...
아니죠. 가치와 정신을 외면하니까 A 가 등을 돌리는 거에요.
B 라면 지금 권력 앞에 바짝 엎드려서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 단물 나오는 걸 아는데 왜 등을 돌립니까.
맘대로 해석하시네요.....
유시민의 ABC 이론
A(가치중심) 그룹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을 지지했던 핵심 민주당 지지자(코어 지지층)
B(이익중심) 그룹
겉으로는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 같지만 실질적 목적은 본인의 정치적 성공인 지지자,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이죠.
A 를 공격하니 A 가 등을 돌리는데 왜 등 돌렸다에만 집중해서 너희가 먼저 등 돌렸으니까 B야 이러냐구요 ㅎㅎ
제 말이 어렵나요? B 라면 전당대회도 좌지우지하는 막강한 대통령 앞에서 등을 어떻게 돌립니까?
지금 김민석 앞에 줄선 의원들처럼 본인의 정치적 성공을 도모하겠죠 ㅎㅎ
당연하겠지만 정치인. 정치지망생들은 B 의 비율이 90%는 될 거에요.
정청래 같은 사람이 이상한 거고 그래서 배척받는 거죠.
자기정치하느라 권력은 짧다 운운하며 등돌린사람이 존재하죠.
이미 그런 사람이 존재하는데 막강한 대통령 앞에서 어떻게 운운해봐야 무슨 소용인가요.
---
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1728?cds=news_media_pc
해당 인물이 언급된 게시물에서 작성자가 드러낸 우호적·적대적 논조를 +2점(매우 우호)부터 -2점(매우 적대)까지 5점 척도로 측정했다. 분석 결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여론 점수는 +0.19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통령과 관련된 글 6982건 중 우호적 논조가 38%, 중립적 논조가 38%, 적대적 논조가 24%였다. 이 대통령이 언급된 글 5개 중 1개는 적대적 논조의 글인 셈이다. 딴지일보 게시판이 민주당 지지 성향으로 분류된다는 점에서 보면 이 대통령에 대한 우호적 여론은 그리 높지 않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 대통령에 대한 여론이 나빠진 시점은 6·3 지방선거 즈음이다. 주간 평균 여론을 따져보면 이 대통령은 지방선거 전까지 +0.5점 전후로 약간 우호적 여론을 유지하다가, 지방선거 이후 급속도로 여론이 나빠졌다. 6월 중순부터는 아예 적대적 여론이 형성됐다. 이슈별로 나눠보면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의 당권 개입 논란, 국정운영에 대한 우려와 같이 부정적 글이 있었다. 특히 게시판에선 정부의 검찰개혁안 추진 방향과 진정성에 대해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됐다.
이는 딴지일보 게시판에서 여론 점수가 가장 높은 정청래 의원과 대비된다. 정 의원에 대한 여론 점수는 +0.98점으로 매우 우호적이었다. 정 의원과 관련된 글 4170건 중 우호적인 논조가 72%나 됐다. 중립적 논조는 24%였고, 적대적 논조는 4%뿐이었다. 지방선거 이후 정 의원에 대한 여론은 상승곡선을 타 지난 7월 최고점을 찍었다. 정 의원 관련 글의 주제는 ‘당대표 출마 촉구’가 많았다.
정청래 의원이 분석대상 기간인 지난 2~7월 딴지일보 게시판에 쓴 글 중 핫에 오른 글은 22건이었다. 지방선거와 평택을 재선거를 앞둔 4~5월엔 글을 쓰지 않았고, 그 전후에 집중적으로 글을 썼다. 전체 핫 게시물 중 정 의원 게시물의 비중은 0.05%에 그쳤지만, 반응은 뜨거웠다. 정 의원 게시물 1건당 조회수는 1만3645회로 전체 게시물 평균(3650회)의 3.7배였다. 정 의원 게시물 1건당 댓글 수는 315개로 전체 게시물 평균의 18배였고, 추천 수는 813회로 전체 게시물 평균의 48배였다.
검찰개혁 세부방안인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민주당 내 이견이 제기되자 정 의원은 딴지일보 게시판에 관련 글을 올렸다. 역시나 댓글 반응은 뜨거웠다. 지난 6월 22일 정 의원이 쓴 게시물에 달린 댓글 수는 당일 게시된 전체 핫 게시물 댓글 수의 10%나 차지했다. 이 글은 ‘보완수사권의 티끌마저 없애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다. 정 의원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동의하시면 1번!”이라고 글에 썼고, 1250여개의 댓글이 함께 1번을 외쳤다. 지난 7월 13일 정 의원이 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닥치고 지금 당장!”이라는 내용의 글도 당일 전체 핫 게시물 댓글 수의 8.9%를 차지했다. 정 의원은 당대표직을 내려놓을 때(6월 24일)도, 신임 당대표 선거에 출마할 때(7월 13일)도 모두 딴지일보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와우. 한 줌 딴지 여론에 대해 경향이 무려 분석까지 해가면서 기사를 썼군요.
딴지가 정론이라도 되는 겁니까?
민주당 내 정청래 왕따설과 만물 정청래 배후설을 마음대로 선택하시더니
이럴 때는 개무시하던 딴지 여론이 유의미해지나 봅니다.
정말 선택적으로 편하게 사시네요.
정청래 당대표가 무려 딴지가 민심의 척도라고 했어서 경향이 진짜 그런가 봤나봅니다.
한줌 딴지여론을 민심의 척도라고 하는 당대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쨌건 본인 지지하시는 후보들이 당선되면 기분 좋으실테니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문재인이 이 말 한 마디는 명언이죠
뉴재명이 지키긴 또 무얼 지키겠습니까
스스로 잘 헤쳐나가야죠
그런데 선거도 끝났으니까
잘하던 못하던 좀 지켜나 봅시다
하는 일마다 사사건건 딴지 좀 그만 부리고요
최근 게시판보면 빨간당 하는 말과 똑같은 말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어차피 총선때 되면 공천가지고 또 한 바탕
할겁니다. 그때까지라도 응 원하라고 안 할테니까
뒷짐이라도 지고 구경 이라도 좀 해주세요
대통령 부정평가 하시는 순간 내란당과 한배를 타시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