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장관 자질로서,
논문 표절, 음주운전 경력
교사 시절, 학생 폭행한 것을, 자랑스럽게 떠들었던 것 과는 별개로,
장관 업무상으로도 맘에 안 드네요.
일단, 징계 사유조차 얼척 없고,
교육부 산하 재단의 이사장을 해임시키려,
이사회를 개최하려 했는데,
국장/과장 결제가 필요한 사안을,
서기관 전결로 보내서 절차위반으로 이사회 못 열고.
교사는, 선거 때, 특정 후보 응원했다고 고발 당하는데,
정작 장관 본인이,
SNS 상 후보 지지글에, 댓글 다니고 다니네요.
이 사람도 답답하네요.
예산유용혐의?
동영상에서 보듯이, 믿음이 안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