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이대통령이 욕먹을 일 아니었어요.
오히려 배려해준거였죠.
저거 하나 쉴드 못치는 뉴이재명 무능력자들이 개헌을 동반한 개혁이요? 개혁에 저항할 자들이 어떤 자들인지조차 모르고 있는거죠.
최근 제가 글을 쓰면서 변변하게 논리적으로 반론하는 분 거의 못봤네요. 딱 디시수준의 인신공격뿐..
10년전엔 제가 여기에서 맨날 논리로 개발렸었는데 말이죠.
진보가 너무 무능해졌어요. 그나마 유능한자들이 소수가 되버렸네요.
상황이 너무 비참하네요 인터넷 문화에서 성장한 세대들이 짧은 단문에 익숙해져서 논리력, 추론력 모두 엉망이 된 것 같네요.
전 저게 2찍들만의 문제라고 착각하고 있었네요.
국민 64퍼센트가 부적절했다고 생각하는 일을 쉴드 못 치면 무능한거에요?
그건 주위에서 쉴드칠 일이 아니고 본인이 사과했어야할 일이었던거에요.
지금부터 능력을 입증하고 신뢰를 회복하면 지지율은 따라가는거겠죠.
도로우리당.. 이런거 하나가 1000개의 기사를 압도해요. 왜그런지 알아요? 대통령 주변의 인간들이 지 밥그릇만 생각하니까요. 대통령은 그런자들을 자신의 곁에 두고 있구요.
아닙니다. 여긴 pc통신문화에서 성장한 세대에요.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편법으로 부동산거래한건데. 매수자 사정을 봐주고 말고 왜 일반 국민이 이해해 줘야 합니까. 온갖 서민 코스프레는 다 해놓고 보통 강남 부동산 부자가 하는 짓거리한게 욕 먹을 짓이 아니라니요.
가장 주요 이슈인 부동산에서 저런 똥볼을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보란 듯이 저질렀는데 그걸 보호해요? 대출 조여서 돈 없는 사람들에겐 압박 주면서 자기 돈 십수억을 사적 대출 해주며 있는 자의 편의를 봐준 걸요? 비위가 강해서 좋으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