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사진이 촬영·공개된 경위에도 의문을 나타냈다. 그는 "오히려 이게 궁금하다. 누가 이런 걸 찍어서 올렸나 이해가 안 간다"며 "좀 살펴보겠다"고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17171?sid=100
무섭네요
김 후보는 사진이 촬영·공개된 경위에도 의문을 나타냈다. 그는 "오히려 이게 궁금하다. 누가 이런 걸 찍어서 올렸나 이해가 안 간다"며 "좀 살펴보겠다"고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17171?sid=100
무섭네요
윤 모시기를 떠올리게 하네요...
윤석렬 기차 사진도 같은 마음으로 보셨나요? 올린 사람이 사단을 만든건가요? 아니면 윤석렬의 본모습을 보여준 것이었나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윤석열 행동이나 김민석 행동이나 둘다 수준이하 행동입니다.
저 행동만으로만 놓고본다면 윤석열보다 더 별로이구요. 패자인 정청래를 앞에두고 저러는것은 인면수심이죠. 또 윤석열 웅호한다하시는분들 있겠지만. 윤석열은 기대치가 없는 칠푼이었으니 차치하구요.
더 말해봤자 김민석 웅호하는분들에게 빈댓이나 받겠죠.
제 원 댓글의 요는 그냥 지겹다입니다. 저런행동을 하는이도 저런사진을 올린 자도요.
하루 빨리 민주당이 제모습 찾았으면 하는마음입니다.
김건희 경복궁 사진 유출에 누가 유포했는지 살펴보겠다
김민석 다리 올린 사진 공개 누가 유출했지 보겠다.
전당대회 때 당헌당규 무시하고, 마녀사냥식 발언하고...
향후 뭘 어떻게 할지 이미 안봐도 뻔합니다.
조금이라도 기대가 있으신 분들은 빨리 접으시길 바랍니다.
웰컴투김민석월드
=색출하겠다
=반드시 보복 하겠다
이렇게 들리는건 저만 그런가요?
윤석렬이 생각나는건 당연한 것 같은데요?
대응조차도 딱 윤석열, 김문수, 장동혁, 한동훈같은 그야말로 국짐당 스럽게 하는군요. 총리하면서 정말 좋게 보았는데 인성의 바닥을 보이며 근본은 어디 안갑니다. 윤석열이가 본색을 드러낼때까지 모르고 당했던 그 시절 트라우마가 떠오릅니다.
선관위에서 조작 주장 접고 보좌관 얼굴 나온 걸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사진 올린 분이 "그래서 보좌관 사진 자른 것"도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과하면 될 것을
누가 찍었는지 살펴보겠다니요.
말이 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