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4만9000원 가족사진 예약했다가 715만 원 결제했습니다”
작성자는 온라인 광고를 보고 5인 가족 기준 예약금 4만9000원을 내고 스튜디오를 찾았다. 의상 대여와 메이크업 등을 추가해 즐거운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쳤으나, 문제는 촬영 이후 원본 사진을 고르는 상담 과정에서 발생했다.
스튜디오 측은 “원본 파일만 따로 판매하지 않는다”며 “600만 원 이상 결제해야 원본을 보내드릴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와 금액이 과하다고 판단한 작성자가 구성을 바꾸거나 취소를 요청하자, 업체 측은 “이메일로 원본 파일을 보내서 환불은 절대 불가능하다. 원본 파일 값만 600만 원이고 저희도 법인이라 규정대로 한다”고 일축했다. 결제 후 몇 시간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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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원본파일이 600만원 ㄷㄷㄷㄷㄷ 이건 도 아닌듯하네요.
저희도 가족사진 찍은적 있는데 원본파일은 포기 그냥 원하는거 1~2개만 작게 액자 만들어서 그래도 가격면에서는
바가지 느낌아니었는데 .... 600이라니 ..너무하네요
4등 정도 상풀으로 무료라고 해놓고 가서 찍고 나면 저런식이죠
저런건 가기전에 전화통화라도 하고 갔어야죠
근 20년도 넘은거 같은데 아직도 성행하나 보네요
근데 기사이긴하나 가족사진을 700넘게 결제하는 사람도
참 깝깝합니다 아니 무슨 국정원도 아니고 그냥 원본 니들
맘대로 해라 하고 넘어가면 되지 그걸 찾겠다고 사진에
700을 넘게 주고 사나요 참...
정도가 있지 저정도면,...
30년 된 결혼사진액자를 내리고 가족사진액자로 대체 했습니다. 아이들도 이젠 다 성인이 되어 아이들이 아니네요..
보통 받아도 잘안쓰던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