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방관하고 부추키고 갈라쳐 놓고
하나일 때 강했다고요? ㅎ
하나일 때 강한 거 누가 모르나요?
그렇게 하나가 필요하시면,
분열이 시작될때 봉합을 하셨거나
노골적으로 한쪽 편을 들지 말았거나
당원들의 요구를 귀 기울여 들었거나
했어야죠
듣기 좋은 말만 듣고, 하고 싶은 일만 하고, 하고 싶은 말만하고, 힘으로 누르고 차별하고
이제와서요?
본인의 행동에 대해 사과부터 하고 그런 말을 하셔야죠
전 팔짱 끼고 돌아서다 못해 이제 안티가 되었는데요
하도 방관하셔서요
당신이 먼저 버렸잖아요 ^^
제거? 무슨 종양입니까?
종양보다 더 안좋게 보는것 같습니다.
단지 그때는 지금보다 당내 갈등이 심하지 않아서 부각이 되지 않았죠.
평생의 운을 대통령이 되는 지점까지 다 써버렸다고 봐도 될 정도로 굉장한 여정이긴 했습니다.
하늘이 돕는다고 생각했는데 하늘이 도와봐야 인간이 돕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