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꼬박 1시간30분 기다렸습니다. 맛도 맛일 뿐 더러, 양이 푸짐 했습니다. 양념 소갈빗살이 무려 1.2kg에 76,000원.. 후식은 냉면보다 다들 들깨 수제비를 드시더군요. 벌교 좋네요!!!!!!^^
들깨수제비 입니다
전남광주 보성군 벌교읍 채동선로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