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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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A 영화 많이 못 봤지만 그 중에서 최고입니다.
명작이네요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영화를 만났네요.
어떤 정의를 추구한 만큼 힘이 드는데,
그와 대립되는 정의도 절대적으로 옳다 할 수 없고,
힘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네요.
정말 만점 그 자체네요.
영화관에서 못 봐서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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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A 영화 많이 못 봤지만 그 중에서 최고입니다.
명작이네요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영화를 만났네요.
어떤 정의를 추구한 만큼 힘이 드는데,
그와 대립되는 정의도 절대적으로 옳다 할 수 없고,
힘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네요.
정말 만점 그 자체네요.
영화관에서 못 봐서 슬퍼요 😭
댓글 17
돌비에서 보고 용산 IMAX에서 한번 더 봤는데 - 돌비에서 본게 더 좋았네요. - 마지막 추격씬은 정말...
제가 두번 봤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저는 비슷한 시점에 본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를 더 좋아하긴 했습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를 보고 나서 리뷰를 봤는데 너무 극이 많아서,
내가 잘 이해를 못했나 싶어서 두번째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