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A 영화 많이 못 봤지만 그 중에서 최고입니다.
명작이네요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영화를 만났네요.
어떤 정의를 추구한 만큼 힘이 드는데,
그와 대립되는 정의도 절대적으로 옳다 할 수 없고,
힘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네요.
정말 만점 그 자체네요.
영화관에서 못 봐서 슬퍼요 😭
PTA 영화 많이 못 봤지만 그 중에서 최고입니다.
명작이네요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영화를 만났네요.
어떤 정의를 추구한 만큼 힘이 드는데,
그와 대립되는 정의도 절대적으로 옳다 할 수 없고,
힘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네요.
정말 만점 그 자체네요.
영화관에서 못 봐서 슬퍼요 😭
1. Previous philosophers had sought to understand the world, whereas the point was to change it. 2. "그렇기는 하지만 아득한 태고의 원시시대를 덮고 있는 짙은 어둠 속에는 사라지지 않는 영원의 빛이 반짝이고 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진리의 빛이다."(잠바스티타 비코)
돌비에서 보고 용산 IMAX에서 한번 더 봤는데 - 돌비에서 본게 더 좋았네요. - 마지막 추격씬은 정말...
제가 두번 봤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저는 비슷한 시점에 본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를 더 좋아하긴 했습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를 보고 나서 리뷰를 봤는데 너무 극이 많아서,
내가 잘 이해를 못했나 싶어서 두번째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