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왜 문제냐 사람이 힘들면 그럴수도 있지 않냐라고 까지 ㅋㅋㅋ
혼자있는 것도 아니고 맞은편에 경쟁까지한 후보가 있는데도
떡하니 발을 올리고 있는 모습..
힘들면 그럴수도 있다고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평소에도
그러고 살았나봐요?
예의가 아니죠. 매너도 없고요. 인성도 보입니다.
심지어 조작된 사진이라고 신고까지 하고 그게 아닌게 밝혀지니
보좌관이 찍혀 초상권 문제라고 걸고 넘어집니다.
깝깝 합니다.
클량이 손가혁이랑 뉴재명에 점령되었군요.
보니깐 계속 실드 치는 댓글들은 계속 보이는 사람들이네요?
하..
썩렬이 발 사진 올라온거랑 왜 비교하냐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가요?
똑같으니깐 비교하지-_-
기차는 국민들이 이용하는 곳이고 저긴 아니라고요?
애초에 발을 올리면 안되는 곳은 의자나 테이블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당연한 사실조차 실드를 치는 모습에 실소만 나오네요 ㅋㅋㅋㅋ
아 클리앙이여...
사무실 테이블에서 발 올리고 있었다고 ,
이성적으로 살아요 우리~
그러고 있네요. . 하.... 어쩌다 이리됐는지
이미 오래전에 많이 변색되어버렸죠...
너무~~~~짜잘해요 진짜.
진짜 클리앙도 먹힌거 같아요.
댓글들 수준 보니 원 암울한 곳이 되버린 듯
리센느 미나미가 본가 현관에서 가지런히 신발정리 하는 장면 같은거죠
그냥 스포츠를 보세요. 메시 인성은 어떻게 보세요?
발 하나 올린걸로 어디까지 판단이 가능합니까?
반대로보죠, 이렇게 물어뜯을라고 난리가 났는데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리가요
유시민 보셨죠? 별거 다 파묘되서 표정까지 해석하고 조롱하는거요, 우리나라 수준이 딱 저런겁니다. 작은거에 집착합니다
이렇게 물어 뜯을라고 난리가 난게 아니라 이런거에도 실드치는 사람들에게 한 소리 하는 겁니다.
유시민 운운 이전에 작은거에 집착이 아니라 작은것도 봐야하는 거죠.
김민석의 행보가 누구나 다 인정할 만한 행보를 보였으면 이렇게 보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사진을 작은거라고 치부하는거에서 님의 의견은 잘 알았네요.
뉴이재명이라는 탈을 쓴 2찍이길 바랍니다
투표 다시 해요? 그러니까 결과에 승복해야죠.
발 올린 사진 하나로 사람을 다 판단해요?
민주당 게시판 가서 하세요. 민주당 빠만 모이는 곳은 아닌 것 같은데. 강제할 수도 없구요.
그게 민주주의에요?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사진 하나 갖고 세상이 무너진 것 처럼 글이 올라오니
조선시대 X선비들 같네요.
제가 투표 다시 하자고 하면 해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세요? 결과에 승복 안 한다고 안 했다니까요?
왜 혼자서 멋대로 결론짓고 몰아가세요?
발 올린 사진 하나로 판단하는 거라고 보세요? 아닌데요? 그의 지난 행보를 보고 저사진을 보면서 확신을 했는데요?
여기 민주당 게시판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만? 클량은 옛날부터 정치성향이 민주당 쪽 인걸로 유명했습니다만?
2찍이면 펨코나 일베가라고 하는 것처럼 클량 뽐뿌등등은 민주쪽의 대표적인 커뮤인데요?
아 님은 민주당 지지자도 아닌가 보군요? 하긴 최근에 가입하신거 같은데 잘 모르면 그럴 수도 있죠.
민주주의 운운을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민주당 지지자 아니면 다 나가라고 강제라도 했나요??
나가라곤 안 했지만 먹혔다는 표현의 다른 말은 그런거 아닌가요? ㅋ
제 댓글 찾아보시면 노무현 재단에 10년 넘게 돈 보낸 인증도 있습니다만...
김민석의 인성이 어떤지 능력이 어떤지는 이제 당대표가 됐으니 지켜볼 일이죠.
대표적인 커뮤니티면 반대 의견은 쓰면 안되나요? ㅋ 반대 의견 쓰면 다 일베고 뽐뿌에요?
개탄스러운건 일기장에 혼자 쓰세요.
노무현 재단에 10년 넘게 돈 보내신건 훌륭하십니다만 그거랑 지금 이야기랑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말씀하신대로 이제 지켜볼 일이죠. 근데 일단 저런 사진이 유포되고 그걸 보좌관 초상권 운운하면서 막는다는거에서 당대표 첫 인상은 영 별로네요.
대표적인 커뮤에서 반대의견이라고 뭐라 말하지 않았습니다만?
상식적으로 실드쳐도 될게 있고 아닌게 있는데도 실드치면서 억지주장 하는 사람들한테 하는 소립니다만?
님도 이상한 소리 하실거면 일기장에 혼자 쓰세요
요새 애들이 싫어하는거요.
자기들은 안 그러면서
누구 욕할때만 되면 에헴 청학동마냥 그러는게 싫다는 겁니다
태극기 뱃지가 뒤집어졌는데 의미가 있다는 사람이나..
테이블 발이나… 뭐 이렇게 열 올릴 일입니까
차라리 예송논쟁을 한 번 더 하죠
자기들은 안 그렇다는건 님의 머릿속에서 상상하는거지 실재로 그런지 안 그런지는 알 수 없는 부분입니다.
불특정 다수의 행동을 님 마음대로 정의하지 마세요. 그것도 님이 말하는 x선비 입니다.
태극기 뱃지 운운하는건 모르겠지만 테이블 발 올리는건 충분히 열 올릴 일 입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민주당대표가 확정된 사람인데요? 클량은 옛날부터 민주당 밭인 곳이었습니다.
그런 곳에서 세세하게 보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래서 썩렬이 다리 올렸을 때도 난리가 난 거였고요.
이 당연한 사실을 모르시는 겁니까 외면하는 겁니까
식당가서 종업원한테 할 말 없으니까 ’왜 눈을 그렇게 떠요‘ 하고 시비걸고있는거랑 똑같습니다.
대체 이게,, 뭔 의미가 있고 우리 삶에 뭔 연관이 있다고 시간쓰는줄 모르겠네요
저거 비판하면 우리의 뭐가 더 나아집니까, 공공질서를 지켜야된단 경각심이 생기고 사회가 더 나아집니까?
전 대한민국 사람의 시기질투는 상상을 초월하니 잘 나가면 그들과 절대 엮이지말라는 교훈만 주는 것 같은데요
한 마디로 ’아, 피곤하다’
식당 종업원이랑은 왜 맞지도 않는 비교를 하시는 겁니까 ㅋㅋㅋㅋ
이게 뭔 의미가 있는지 모르신다면 다시 말씀 드릴테니 잘 들어보세요.
사람의 인성을 보지않고 높은 자리에 올리면 결국 피해보는건 국민들이니깐 하는 소리입니다.
비판할 건 비판해야죠. 이걸 단순하게 시기와 질투라고 생각한다면 님 생각은 그정도 라는 겁니다.
기어라 이거 아닌가요 윤석렬과 동일한 뇌구조라서 나올수 있는 행동이죠
인증을 못하는 것이 개탄스럽네요.
다들 흥분해서 양쪽에서 서로 비방하고 물어 뜯고 하는 상황이네요.
그래도 다른 켜뮤들 처럼 한쪽 쏠림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한쪽 쏠림이 없어서 서로 비방하는 글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아닌 걸 아닌거라고 말 했는데 정청래 지지자로 보네요? 여기 몰려와서 말 하는 분들 보면 이쪽 아니면 저쪽이군요?
반대 후보를 앞에 두고 발을 올린 사진에 대해서 인성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진 하나만 가지고 얘기하기도 애매한건 맞습니다.
대화하는 내내 발을 올렸는지, 잠깐 올린 건지, 양해를 구하고 한 건지, 그냥 자기 멋대로 한건지, 작성자님이 혹시 확인 되신 바가 있으신가요? 그런게 있다면 같이 올려주시면 보다 더 의견에 동의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제기에 대한 확인사실을 물어본 것은 대화의 일부분이고 그걸 이렇게 받아들이는 건 좀 이해가 안가긴 하네요. 더 대화는 안하겠습니다만 그 누구도 저 발자세가 잘되었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원글을 쓰신 이유는 잘못함을 함께 얘기하자고 올리신 것이고 목적에 맞게 깔땐 까더라도 내용을 다 알아야 깔꺼 아닙니까..
문제제기요? 제가 말한 정확한 문제제기는 저 사진에 대해서 그럴수도 있지라며 뭐 어쩌라고 하는 식으로 넘어가자는 실드치는 사람들에 대한 문제제기 였습니다.
물어본 것에 대해 알려드렸는데 그걸 이렇게 받아들이는 건 좀 이해가 안가긴 하네요.
그 누구도 저 발자세가 잘 되었다고 하는 사람이 없다고요? 있더라구요.
원글을 쓴 이유는 누차 이야기 했듯이 저 사진의 잘못함을 함께 이야기 하자고 올린게 아니라 저 사진에 대해서
실드 치는 사람들, 특정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내용을 모르시면 알아보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만약에 아, 그렇게 세세하게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라고 했으면 어떻게 말하셨을라나요? ㅋㅋㅋ
대화의 선을 넘은 건 제대로 모르면서 '확인되신바가 있어서 그렇게 이야기 하신 거겠죠??' 라고 말씀하신 분이
먼저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 혹시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 거였다면, 말하는 어투를 좀 바꿔서 하시길 권하겠습니다.
김민새는 이재명 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