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는 결국 조국당과의 합당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조국을 꼭두각시 대통령으로 내세운 뒤, 그 뒤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좌지우지하려는 것이겠지요. 조국당만으로는 세력 확장에 분명한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결국 민주당이라는 거대한 조직과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련의 당 내분 과정이 이상한게 국민을 안보고 자칭 강성 지지층이 당파싸움만 해요. 민주당만 먹으면 뭐가 되나.
지금 민주당 다음 후보가 대선을 이길 확률이 거의 없는데 저분은 더 없다고 봐야죠.
그럼에도 애는 쓰고 있지만요. 유일한 길이 민주당 합당인 건 맞죠.
조국을 신 취급 합니다.
평택 김용남 공천 하나만 봐도 최소 정청래는 전략이라도 있습니디만 조국은 무능 그 자체입니다
김용남하고 싸우다 끝났고 정청래는 합당 추진으로 조국당 지지층도 흡수 했구요
조국은 정청래한테 그냥 당한겁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합당때문에 정청래는 미는 수준이라니 택도 없다 봅니다
김민석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서 뒤에서 조종하는...
저는 추미애 경기도지사나 조국 전장관, 모두 좋은 차기 대선 후보중 하나라 생각 합니다만,
누군가에겐 제거 대상이 될 수도 있나 봅니다.
조국 정청래 김민석 추미애 제5인물 제6인물
나와서 1인 1표로 "공정" 하게 "결선" 투표해서
후보를 선출하면 되는거죠
심지어 지금 조국은 민주당도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