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이 정도면 지금은 더 늘어났을 거라 보는 게 맞겠죠 일본이 특이한 건지 우리가 생각보다 많은 건지 예전에 본 내용 중엔 민사로 해결되어야 할 일이 형사고소로 이어지는 현 체계가 문제라는 내용도 얼핏 본 것 같습니다
경찰서 출석하고 조사 받고 자료 만들고 제출하고 이런 심리적 압박이 있다보니
고소를 하나의 입막음 방법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지간하면 고소장부터 쓰고 보는 것이 비지니스의 일상이 되었지요.
정친인 잡으려고 법을 많이 이용했으니까요.
특히 국힘이요.
물론 저 고소장 작성하고 고소인 진출에서 변호인 조력을 받는 것에 대한 비용은 결코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민사로 가면 저 일들을 제기하는 쪽이 다 해야 합니다. 또 사기 등에 따른 손배 청구할 때에도 형사재판의 유죄 판결을 받은 기록이 있으면 증명하기 훨씬 수월해지고요.
그 분은 생업은 어떻게 하시는지 볼때마다 궁금했습니다
어쩌면 문화만 바꿔도 필요한 변호사수는 많이 줄어들겠네요.
요새 AI로 먼저 법률 검토를 하는 일이 많아졌을 것 같은데 최근 통계도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