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선으로 민주당은 ‘민주‘의 자격을 상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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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이런말을 했었죠.
누가되냐는 사실 중요하지않다. 뽑는 시스템이 건전하다면 설령 이상한 사람이됐어도 다시 좋은 사람으로 교체된다.
국힘은 윤석열에 의해 저 시스템이 다 붕괴되었고 그 결과가 지금의 국힘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간접적으로 저 민주당의 시스템을 파괴했고 당원들은 흐린눈하고 제발 승복이나 하라고 소리치고 있죠.
승복안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파괴된 민주적 시스템을 슬퍼할 뿐이죠.
댓글 25
이 사진은 음성 지원이 되네요.
인간의 기억과 함께 인식된 이미지의 조화가 신비롭습니다.^^
전통 친노친문이 소수가 되어버렸어요.
문제는 뉴재명과 전통이 대립하고, 그 세력의 차이가 애매해서, 정말 인내하고 노력해도 될까말까 같습니다.
당을 너무 좌지우지하는 것도
그리 건강한 모습은 아닌 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이번에는 아닌 거 같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그동안 민주당과는 다른 독특한 구도로 치러진 것 같습니다.
마지막 김용 살리기를 보면서
정치 문턱이 말도 안되게
낮다는것도 알게 되었어요.
이재명이 말합니다.
다들 대변기에 머리박으라고요.
저질도 저런 저질이 또 없네요.
이런 형편없는 사기꾼인걸
왜 이제서야 알게된건지요.
진심 즐거워 보이세요.
이미 선을 넘었구요. 다른길을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