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이런말을 했었죠.
누가되냐는 사실 중요하지않다. 뽑는 시스템이 건전하다면 설령 이상한 사람이됐어도 다시 좋은 사람으로 교체된다.
국힘은 윤석열에 의해 저 시스템이 다 붕괴되었고 그 결과가 지금의 국힘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간접적으로 저 민주당의 시스템을 파괴했고 당원들은 흐린눈하고 제발 승복이나 하라고 소리치고 있죠.
승복안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파괴된 민주적 시스템을 슬퍼할 뿐이죠.
유시민이 이런말을 했었죠.
누가되냐는 사실 중요하지않다. 뽑는 시스템이 건전하다면 설령 이상한 사람이됐어도 다시 좋은 사람으로 교체된다.
국힘은 윤석열에 의해 저 시스템이 다 붕괴되었고 그 결과가 지금의 국힘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간접적으로 저 민주당의 시스템을 파괴했고 당원들은 흐린눈하고 제발 승복이나 하라고 소리치고 있죠.
승복안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파괴된 민주적 시스템을 슬퍼할 뿐이죠.
이 사진은 음성 지원이 되네요.
인간의 기억과 함께 인식된 이미지의 조화가 신비롭습니다.^^
전통 친노친문이 소수가 되어버렸어요.
문제는 뉴재명과 전통이 대립하고, 그 세력의 차이가 애매해서, 정말 인내하고 노력해도 될까말까 같습니다.
당을 너무 좌지우지하는 것도
그리 건강한 모습은 아닌 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이번에는 아닌 거 같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그동안 민주당과는 다른 독특한 구도로 치러진 것 같습니다.
마지막 김용 살리기를 보면서
정치 문턱이 말도 안되게
낮다는것도 알게 되었어요.
이재명이 말합니다.
다들 대변기에 머리박으라고요.
저질도 저런 저질이 또 없네요.
이런 형편없는 사기꾼인걸
왜 이제서야 알게된건지요.
진심 즐거워 보이세요.
이미 선을 넘었구요. 다른길을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