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울거까지 있나요? 그냥 현덕한 어머니의 표상이다. 박근혜시절 후보우상화의 일환으로 추천되었다는 설이 있다 매국노들이 득세중이라 근대 독립운동가보다 조선의 인물들을 사용하고 있는중이다라고 설명하면 될듯요
SySDaddy
IP 154.♡.139.11
10:52
2026-08-17 10: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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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보고 문득 궁금해져서 찾아봤더니.. 그냥 조선시대 여성 예술인의 한명이라고 나오네요. gpt도 "위인"이라는 표현은 좀 애매하다고 결론짓네요.. 정말 차라리 "유관순"을 넣었으면 좋겠네요.
OLIVER
IP 39.♡.212.216
10:54
2026-08-17 10: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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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한정으로는 대한민국이 아니고 아직 조선시대죠. 사람 뿐 아니고 근현대의 사물조차 하나도 없습니다.
흑돔
IP 118.♡.31.35
11:05
2026-08-17 11: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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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ㄱㅎ이야기 하면 되겠네요
IP 118.♡.12.115
11:08
2026-08-17 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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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 인물이 단 하나도 없는 현실.....
독립운동가 중에서 한 명은 반드시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벼랑위의포모
IP 110.♡.38.9
11:09
2026-08-17 11: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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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에 위인,사람,인물을 꼭 넣어야하나요?
앞사람
IP 220.♡.92.172
11:17
2026-08-17 11: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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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가 조명하는 주체적 여성 예술가, 기존 보수적 사회가 인정하는 가정 내 모범적 이미지로 진보/보수 모두의 인지도가 있는 인물이라서죠.
보호대
IP 112.♡.141.74
11:20
2026-08-17 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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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바하는게 웃기네요. 신사임당 지폐는 저도 아니다 싶지만, 왜 설명 못해요. 그냥 조롱거리 만드는 글이죠. 심플하게 설명하면 되는건데요
부산행
IP 204.♡.231.34
11:24
2026-08-17 11: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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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땐 5천원 짜리 지폐를 꺼내면 됩니다.
GPT
IP 73.♡.198.33
12:03
2026-08-17 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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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을 5만원으로 옮겨야죠..
뢰브감독이
IP 211.♡.173.58
12:22
2026-08-17 12: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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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에 국뽕 빼고 평가해달라고 했습니다.
신사임당은 실제 당대에도 그림으로 이름이 알려진 상당한 수준의 화가였음. 다만 안견처럼 새로운 화풍을 만들거나 후대 미술에 큰 영향을 준 ‘미술사적 거장’으로 보기는 어려움. 게다가 현재 신사임당 작품으로 알려진 초충도 상당수는 진작 여부도 불확실함. 후대에 율곡의 어머니라는 상징성이 더해지면서 예술적 위상이 실제보다 커진 측면도 있음. 그래서 “조선의 대표적 거장”은 과장이고, “그림 좀 그린 율곡 엄마”는 과소평가 정도가 적당해 보임.
오차원고양이
IP 122.♡.135.254
12:33
2026-08-17 12: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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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상징 인물 선정 기준을 법으로 정했으면 합니다.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생명, 재산, 노력 등을 바쳤으며, 그 기여가 역사적으로 명백히 인정되는 인물로 한정하면 좋겠습니다.
논란이 반복되는 이유는 인물보다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kissing
IP 219.♡.115.9
12:49
2026-08-17 12: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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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해가 안가는 화폐인물이죠. 현모양처 이미지에 가까운데 오히려 여성계에서 반대를 했어야하는 인물 아니던가요.
IP 14.♡.195.133
14:04
2026-08-17 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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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ing님 신사임당은 현모양처 이미지에 가까운 인물은 아닐텐데요..? 당시 일반적인 조선의 여성과는 상당히 다른 인물이였죠. 집안 내 위치나 외부 활동 등을 보면 말이죠. 왜 현모양처 이미지로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IP 182.♡.77.223
14:42
2026-08-17 14: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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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이상적인(?) 학부모와 교육열(?)을 상징하는 대표인물이니까요 ㅎㅎ
절름발이가범인
IP 115.♡.167.40
14:53
2026-08-17 14: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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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의사로 했었어야
PS44444
IP 119.♡.4.43
16:42
2026-08-17 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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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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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 하면 될까요.
비슷한 사례로는 홍ㅈㅍ닮은
대구시의 박정희 동상이 있죠.
2030년대에는 바뀌면 좋겠어요
남녀평등에 입각해서 여성을 넣어야겠고...가장 유명한 조선의 여성이니까...?
왜 독립운동가들이 없는지....
세종대왕 인정
킹갓제너럴통제공이순신제독 인정
이이...? 이황...? 신사임당....?
독립운동가 중에서 한 명은 반드시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사임당은 실제 당대에도 그림으로 이름이 알려진 상당한 수준의 화가였음. 다만 안견처럼 새로운 화풍을 만들거나 후대 미술에 큰 영향을 준 ‘미술사적 거장’으로 보기는 어려움. 게다가 현재 신사임당 작품으로 알려진 초충도 상당수는 진작 여부도 불확실함. 후대에 율곡의 어머니라는 상징성이 더해지면서 예술적 위상이 실제보다 커진 측면도 있음. 그래서 “조선의 대표적 거장”은 과장이고, “그림 좀 그린 율곡 엄마”는 과소평가 정도가 적당해 보임.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생명, 재산, 노력 등을 바쳤으며, 그 기여가 역사적으로 명백히 인정되는 인물로 한정하면 좋겠습니다.
논란이 반복되는 이유는 인물보다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